군사·국방
(미디어원=이만재 기자) 2025년 5월 21일, 북한은 청진 함북조선소에서 이례적인 진수식을 열었다. ‘신형 5,000톤급 유도탄 구축함’으로 소개된 이 함정은 김정은이 강력히 추진해온 최현급(崔賢級) 유도탄 구축함의...
“미, 주한미군 4,500명 인도태평양 재배치 검토…한·미 안보구조 전환점 되나”
(미디어원=이진 기자) 트럼프 행정부가 주한미군 약 4,500명을 인도태평양 지역으로 재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5월 22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을 통해 전해졌다. 2025년 1월, 도널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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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은 10월 출범하는데 독립 전산망은 그 뒤에…‘수사 공백’ 우려
【미디어원】 중대범죄수사청은 오는 10월 2일 출범한다. 본청과 6개 지방청, 총 2874명의 정원도 제시됐다. 그러나 조직의 문을 여는 날짜와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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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부대 러시아 배치 시작했나…KN-23·24 최대 120발
이억재 기자 ㅣ 미디어원
북한군이 러시아에서 북한산 탄도미사일을 직접 운용하는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실로 확인되면 북·러 군사협력은...
호르무즈 열리나…미국이 전쟁 끝내려다 이란에 ‘통행권’ 내주나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세계 에너지 시장의 목을 조여온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열릴 가능성이 커졌다. 그러나 협상의 핵심은 선박이 다시...
노인·아이 축 늘어지고 헛소리하면 ‘열사병’…물 먹이지 말고 119
폭염에 노인과 어린이·영유아가 축 늘어지거나 평소와 다르게 말하고 행동하면 단순히 더위를 먹은 것으로 넘겨서는 안 된다. 시원한 곳으로 옮겨 몸을 식히되 의식이 흐리거나 제대로 삼키지 못하면 물을 먹이지 말고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열탈진과 열사병을 구분하는 법부터 노인·아이별 위험 신호, 응급조치와 예방법까지 자세히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