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1=타이베이(타이완) 남궁진웅 기자) 베이터우 온천박물관을 지나면 나무로 된 멋진 문이 나온다. 바로 베이터우 온천공원 노천탕 입구다. 정해진 시간마다 가족단위 입장객들이 들어오며 북적대긴 하지만 타이완 온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이다. 수영복을 입고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 대한민국 1등 여행전문 미디어 Media1> 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travelnews@naver.com)
광주·전남은 지금도 낙후지역일까. 도로보급률과 호남고속철도, 전남의 높은 GRDP, 그러나 낮은 재정자립도와 청년 유출을 함께 놓고 보면 오늘의 호남은 단순한 소외지역이 아니다. 인프라와 산업은 갖췄지만 그 성과가 주민소득과 정착으로 충분히 이어지지 않는 구조를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