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대표 강석균)은 2022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546억원, 영업이익 74억원(별도 기준 매출 529억원·영업이익 82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실적을 2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2021년 3분기) 대비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은 44억원, 영업이익은 16억원 증가한 수치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6억원, 영업이익은 18억원 증가했다.
안랩은 3분기에 엔드포인트(EP) 보안 SW와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인 ‘안랩 클라우드’가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며, 이외에도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순조롭게 성장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미디어원 Copyrights ⓒ MediaOne.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회원가입미디어원 회원 서비스 준비 중입니다








![[이만재 칼럼] 애국심으로 뛰라던 시대의 종언… 한국 체육, 새 엔진을 달아라 밝은 경기장에서 서로 격려하며 함께 뛰는 한국 선수들의 자유롭고 자율적인 팀워크](https://img.media1.or.kr/2026/10/korea-sports-new-engine-future-teamwork-100x70.webp)


![[심층분석] 영화 ‘암살자들’이 연 판도라의 상자… 보수의 ‘꽃놀이패’ 된 패륜의 덫 영화 암살자들에서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현장 녹음 테이프 총성 의혹을 논의하는 장면](https://img.media1.or.kr/2026/10/movie-assassins-still-sound-analysis-324x23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