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중국 교육부가 지난 11일 상해에서 ‘신시대 대학원생 교육교학 개혁 좌담 추진회’를 열었다.
회의에 따르면 중국은 누적 1100여만명의 대학원생을 양성했다. 중국 전역에 117개의 1급 학과와 67개의 전공 학위 유형이 있으며 1만 9000여개의 학위 수권점(學位授權點)이 배치되어 있다.
신시대에 들어서면서 중국 전역 780여개 대학원에서 배출한 60여만명의 박사와 670여만명의 석사가 중국 사회에 포진되었다. 지난해 중국의 대학원 재학생은 365만명에 달했다.
중국 교육부는 “3년 내 기초가 탄탄하고 기업에 가장 시급한 기술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전형 고차원 혁신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사회적 수요가 많고 취업 전망이 좋으며 인재 부족이 심한 학과 전공을 서둘러 배치하고, 학과 전공의 지역 배치를 최적화하겠다”고 했다. 이 밖에도 AI 기술이 대학원생 교육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정책 및 기술을 비축하겠다는 방침이다.
자료 제공: C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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