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강남 압구정역에 위치한 하얏트 체인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이 봄의 향기와 색감을 가득 담은 ‘스프링 애프터눈 티 세트 (Spring Afternoon Tea Set)’를 선보인다. 이번 애프터눈 티세트는 다양한 퓨레와 초콜릿을 활용한 정교한 디저트에 봄의 감성을 담은 장식이 어우러져, 미각과 시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특별한 티 타임을 선사한다. 이번 ‘스프링 애프터눈 티 세트’는 계절의 변화를 한입에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과일과 향긋한 차, 부드러운 크림을 조화롭게 구성하였다.
호텔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가 섬세하게 제작한 벚꽃 크럼블 슈와 시트러스 파블로바 등의 6종의 디저트는 물론, ‘단짠’ 매력을 강화하기 위해 세이보리 메뉴도 다채롭게 구성했다. 연어 그라브락스와 랍스터 에클레어 등 4종의 세이보리를 선보여 든든하게 맛볼 수 있다. 또한 안다즈 서울 강남의 시그니처로 잘 알려진 트롤리 서비스도 빠질 수 없다. 애프터눈 티 세트를 즐기는 도중 테이블에서 즉석으로 만들어주는 디저트, 플람베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제철 과일과 다양한 식감을 조화롭게 구성하여 달콤하면서도 상큼한 봄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았으며, 프리미엄 원두를 사용하여 만든 안다즈 블랜드 커피와 티, 봄 제철 재료를 이용한 스페셜 시그니쳐 드링크를 기호에 맞게 골라 함께 즐길 수 있다. 시그니처 드링크에는 바닐라 다즐링 라떼, 딸기 코코넛 라떼, 트로피컬 피치 에이드 중 기호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스프링 애프터눈 티 세트’는 3월 10일부터 6월 15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안다즈 서울 강남 2층에 위치한 바이츠 앤 와인에서 낮 1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2인 기준 11만원이다.
![[크기변환]사본 -[안다즈 서울 강남] 봄 애프터눈 티 세트_세로](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5/03/크기변환사본-안다즈-서울-강남-봄-애프터눈-티-세트_세로-696x940.jpg)



![[심층리포트] 트럼프의 ‘석기시대’ 최후통첩, 실전 배치로 증명됐다… 이란 심장부 겨눈 美 ‘3축 정밀 마비전’의 실체 항공모함에서 F-35 전투기가 이륙하는 장면, 미 해군 항모 전단](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1xe7q51xe7q51xe7-324x235.jpg)
![[비평] 외신의 권위를 빌린 ‘정치적 낙인찍기’, 언론의 민낯을 보다 노을 지는 바다 위 불타는 대형 컨테이너선과 검은 연기, 그리고 그 옆에 쌓인 화물 컨테이너들이 글로벌 경제 위기와 공급망 마비를 시각적으로 나타내는 고해상도 그래픽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psavrepsavrepsav-100x70.jpg)
![[분석] 트럼프의 2주 종결론, ‘인프라 타격’과 ‘내부 폭동’이 부를 정권 붕괴 시나리오 트럼프 대통령과 이란 지도부의 대립, 파괴된 인프라 및 호르무즈 해협 지도를 시각화한 분석 기사 인포그래픽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s6bzjls6bzjls6bz-100x70.jpg)



![[미디어 비평] 전쟁을 보도하지 않는 언론, 공포를 배당받는 시장 어두운 뉴스룸에서 자극적인 중동 전쟁 관련 한국어 속보 헤드라인들이 가득한 모니터 벽을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는 남성의 뒷모습.](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daeijvdaeijvdaei-100x70.jpg)


![[심층리포트] 트럼프의 ‘석기시대’ 최후통첩, 실전 배치로 증명됐다… 이란 심장부 겨눈 美 ‘3축 정밀 마비전’의 실체 항공모함에서 F-35 전투기가 이륙하는 장면, 미 해군 항모 전단](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1xe7q51xe7q51xe7-324x160.jpg)
![[비평] 외신의 권위를 빌린 ‘정치적 낙인찍기’, 언론의 민낯을 보다 노을 지는 바다 위 불타는 대형 컨테이너선과 검은 연기, 그리고 그 옆에 쌓인 화물 컨테이너들이 글로벌 경제 위기와 공급망 마비를 시각적으로 나타내는 고해상도 그래픽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psavrepsavrepsav-324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