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타이완 난터우현(南投縣), 타이완의 심장

(미디어원=허용선 편집위원 겸 여행작가 ) 타이완은 눈부신 햇살과 우거진 숲의 푸르름에 넘치는 남쪽 섬나라이다 . 하늘을 찌를 듯이...

인류와 문화의 도시, 상파울루

브라질의 이미지가 축구와 삼바로 점철되는 ‘ 노란색 ’ 이라면 , 상파울루에 처음 도착해 느낀 색깔은 ‘ 회색 ’ 이었다 . ...

Weekly Tourism Update Korea Jan 27 2014

Innovative Marketing Korea (Media1=Howard Lee) The Republic of Korea Ministry of Justice reported that a record high number of foreigners visited Korea...

해를 넘긴 공석 ‘관광공사 사장직’…“차별인가, 무능함인가”

법무부의 최근 발표에 의하면 지난 해 한국을 출입국한 내외국인의 숫자가 5496 만 명을 기록했다 . 내국인의 해외여행은 1500 만 명을 상회하고...

일본 사이타마(Saitama, 埼玉)현

(미디어원=허용선 기자) 한국의 경기도와 비슷한 지형을 가진 사이타마현은 도쿄 북쪽에 자리한다 . 720 만 명 정도 살고 있지만 면적은 서울의 6 배나 달한다...

아드리아해를 따라 고대 로마로 떠나다

신이 내려준 선물 대자연 , 그 위에 위대한 사람들의 위대한 행위로 일궈진 문명은 세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경이로움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이끈다 . ...

세계적인 맛! 비빔밥 따라가는 전주여행

한국의 대표음식 비빔밥이 한국을 넘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 대한항공에서 선보인 기내식 비빔밥은 기내식 부문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국제기내식협회의 ‘ 머큐리...

[여행레저신문] 붉게 타는 노을이 아름다운 섬

전남 신안군에는 ‘천사(1004)’의 섬이 있다. 하지만 아쉽게도 ‘섬’이라는 공간적 취약성 때문에 인구감소, 노령화, 문화정체성 등의 문제를 드러내고 있다. 신안군이 추진하고 있는...

최신 기사

검찰청 간판 내리며 벌인 지분 싸움… 피해자는 누구인가

검찰청 간판이 내려진 뒤 여권 핵심부가 벌였던 진실공방과 정치적 충돌의 후폭풍이 거세다. 개혁이라는 명분 아래 권력기관 쪼개기에 몰두했던 사이, 일선 수사 지연과 서민 범죄 피해자 방치라는 냉혹한 현실이 닥쳤다. 거대한 정치 실험 뒤에 숨겨진 사법 체계의 붕괴를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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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년 동맹사 초유의 정보 셧다운… 美는 결정했다, 복원 가능할까

한미상호방위조약 73년 역사상 유례없는 6개월간의 대북 전략정보 공급 동결이 확인됐다. 백악관의 방첩 기준 준수 요구는 이미 규정을 위반했다는 단호한 확인이다. 결정을 내린 미국과 닫힌 문 앞에 선 한국 안보를 분석한다.

누가 당신들에게 국민의 양심을 맡겼나… ‘개념 연예인’과 정의의 비즈니스

유명 배우와 감독의 정치·사회적 발언이 언제부터 대중을 가르치는 권위가 됐을까. 작품으로 얻은 인기는 전문성의 증명이 아니고, 저항의 이미지는 때로 브랜드와 팬덤, 경제적 기회로 이어진다. 이만재 칼럼은 ‘개념 연예인’의 선의를 일률적으로 의심하지 않으면서도 유명세가 도덕적 우월감으로 바뀌는 과정과 공익의 언어가 사적 이해관계와 만나는 지점을 따져 묻는다. 언론과 정치권이 권위를 만드는 방식도 살핀다.

MDL 10m의 비극… 수색대대장은 왜 지뢰를 밟아야 했나

비무장지대 군사분계선 이남 10m 지점에서 발생한 북한제 수지반보병지뢰 폭발 사고로 수색대대장이 중상을 입었다. 북한군의 중대한 정전협정 위반 및 도발 책임과 별개로, 1년 전 포착된 위험 징후와 우리 군 현장 작전의 안전관리 실태, 방호 체계를 정밀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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