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교육시설안전원, 현충일 앞두고 국립현충원서 태극기 봉사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한국교육시설안전원 국립현충원 봉사가 현충일을 앞두고 진행됐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통해 보훈문화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천했다.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5월 21일...
햇빛소득마을, 태양광 보급 넘어 주민자치 모델로 설계해야
미디어원 ㅣ 박예슬기자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이 지역 주민의 소득과 마을공동체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을까. 정부가 추진 중인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두고 국회에서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미 법무부, 한국산 GBL 공급망 실명 언급…한국 수사당국은 왜 조용한가
이만재 기자 ㅣ미디어원미국 법무부 D.C. 연방검찰이 발표한 국제 마약조직 적발 사건에서 한국산 GBL 공급망이 핵심 축으로 드러났다. 미 법무부는 공식 보도자료에서 한국의 사업가 겸...
운동은 오래 해야 효과가 있다는 생각이 여전히 강하다. 하루 1시간 걷기를 목표로 삼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최근 운동의학 연구들은 운동 효과를 가르는 기준이 단순한...
뇌 건강은 나이보다 습관에 달렸다, 하루 5분 훈련도 사고력 개선에 도움
뇌 건강은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나빠지는 것이라는 통념에 균열을 내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루 5~15분 정도의 짧은 인지 훈련과 생활 습관 관리만으로도 사고력, 정서...
오래 앉아 있는 생활, 운동만으로는 부족하다…직장인의 심장 건강 경고등
오래 앉아 있는 생활은 더 이상 단순한 피로의 문제가 아니다. 오래 앉아 있는 생활은 심장과 혈관, 혈당 조절, 근육 기능, 정신 건강에 영향을 줄...
‘노인 70세’ 여론조사로 기초연금 축소 포장하나…600조 절감 뒤에 가려진 65~69세 생계 공백
노인 기준 70세 상향 논의가 다시 불붙었다. 한국갤럽 조사에서는 국민 10명 중 6명 가까이가 노인 기준 연령을 65세에서 70세로 올리는 데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이 들수록 약보다 근육이다, 55세 이후 건강은 걷기만으로 부족하다
정인태 기자 ㅣ 미디어원
나이가 들수록 건강의 기준은 달라진다. 젊을 때는 병이 없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으면 건강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55세를 지나면 기준이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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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수면마취, 금식만 지키면 안전할까…치료 전후 반드시 확인할 7가지
치과 수면마취를 앞두고 금식 시간만 확인하면 충분할까. 진정요법은 약물과 환자 상태에 따라 호흡과 의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수면무호흡증, 복용 약물, 치료 중 환자 감시, 회복과 귀가 방법까지 치료 전후에 확인해야 할 일곱 가지 안전수칙을 국내외 임상진료지침을 바탕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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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수면마취, 금식만 지키면 안전할까…치료 전후 확인해야 할 사항은
치과 수면마취를 앞둔 환자는 금식 시간뿐 아니라 기저질환과 복용 약물, 호흡기 상태까지 미리 확인해야 한다. 서울안아프게치과 천호동점 강승호 원장은 진정요법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사전 평가와 진료 중 호흡·혈압 관찰, 회복 확인이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치료 후에도 졸음이나 판단력 저하가 남을 수 있어 보호자 동행과 당일 운전 자제 등 귀가 준비가 필요하다.
마거리트 히긴스, 6·25 최전선에서 타자기를 든 기자
1950년 6월 27일, 전쟁 발발 이틀 만에 한국 땅을 밟은 서른 살 미국 기자 마거리트 히긴스. 여성 기자라는 이유로 전선에서 물러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그는 취재를 포기하지 않았다. 맥아더에게 이의를 제기해 금지 조치를 뒤집었고, 낙동강과 인천상륙작전의 현장을 세계에 알렸다. 잊혀 가는 6·25전쟁을 다시 읽게 하는 것은 구호가 아니라 이런 사람들의 구체적인 삶과 선택이다.
검찰청 폐지 후폭풍… 사법부 겨눈 탄핵·선거 압박에 권력분립 무너진다
새롭게 출범한 중수청장의 국무회의 참석, 조국혁신당의 대법원장 탄핵론, 현직 서울시장 재보궐선거를 기정사실화한 수첩 논란까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사법과 수사기관을 향한 거대 권력의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무너지는 헌법적 견제 장치와 권력 폭주의 민낯을 날카롭게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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