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은 G20정상회의를 앞두고 이달 30일까지 ‘G20정상회의 기념 한정식 코스메뉴’를 선보인다.

한정식 코스메뉴는 정일품, 정이품, 정삼품 3가지로 마련되며, 한국 전통 한옥 인테리어로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그대로 재현한 ‘클럽 임피리얼 라운지’에서 맛볼 수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 정삼품의 경우, 카페 ‘아미가’에서도 선보이며 가격은 7만2000원부터 9만3000원까지다.

뉴스레터 구독미디어원 뉴스레터 서비스 준비 중입니다회원가입미디어원 회원 서비스 준비 중입니다

Story

- Advertisement -

더 읽을 기사

‘가상의 적’도 우리 손으로… 한국형 초음속 무인 표적기 2028년 뜬다

국방과학연구소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028년 완료를 목표로 한국형 초음속 무인 표적기 개발을 추진한다. 해수면 가까이 초음속으로 비행하는 적 미사일을 모사해 해군과 공군의 탐지·요격 능력을 검증하는 장비다. 해외 표적기 의존을 줄여 시험평가 비용을 낮추고, 덕티드 램제트 추진 기술을 축적해 KF-21용 차세대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 개발과 연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국산화에 따른 비용 절감 규모와 기술적 과제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