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힉스 파크 하얏트 서울의 ‘ 더 팀버 하우스 (The Timber House)’ 가 오는 18 일부터 세계적인 보컬리스트이자 피아니스트인 ‘ 로버트 힉스 (Robert Hicks)’ 의 새로운 공연을 4 개월간 선보인다 .

5 세의 어린 나이에 독학으로 피아노를 배우며 음악에 대한 열정을 쌓았다 .
그가 직접 작곡한 ‘That Was the End of Me’ 라는 곡이 1992 년 ‘ 미라클 비치 (Miracle Beach)’ 영화 OST 로 사용되면서 명성을 떨치기 시작해 현재는 재즈 보컬리스트 ,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 음반 제작자 등으로 널리 활동하고 있다 .
미국 , 스위스 , 싱가폴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힉스는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에 강렬함과 화려함까지 더한 음색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더 팀버 하우스에서 즐기는 다양한 일식 메뉴와 고품격 주류의 풍미를 한껏 더하게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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