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ia1=타이베이(타이완) 남궁진웅 기자) 1975년 장제스 총통이 서거하자 타이완과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던 화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금을 모아 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기념당을 건립했다. 마침내 1980년 완공된 이 곤물은 장제스의 호인 ‘중정’을 따 중정기념관으로 정했고, 이제는 타이완을 대표하는 가장 인상적인 기념물로 꼽힌다.
총면적 25만 제곱미터의 넓은 부지에는 크고 작은 연못과 화단이 정연하게 자리 잡고 있으며 1,200m에 이르는 긴 회랑이 기념관을 둘러싸고 있다. 중정기념관에는 국가희극원인 궈자사쥐위안과 국가음악청인 궈자인웨팅이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 대한민국 1등 여행전문 미디어 Media1>
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travelnews@naver.com)







![[논평] 2년 뒤 쏟아진 유해…‘제주항공’ 가면 뒤에 숨은 ‘무안공항 참사’의 민낯 무안공항 활주로와 소방차들을 배경으로 처참하게 부서진 여객기 꼬리 날개 잔해가 보이고 노란색 표지 깃발이 가득 꽂힌 풀밭 통제선 안에서 군인과 경찰 요원들이 유해 및 잔해를 수색하고 있는 다큐멘터리 보도사진](https://img.media1.or.kr/2026/06/724139698_2422538661558290_7327905280947422149_n-100x70.jpg)
![[파워골프 레슨 제1화] 힘 빼고 천천히 스윙하라, 골프공은 도망가지 않는다 아일랜드 그린을 바라보며 어드레스 자세를 취한 골퍼가 워터 해저드 앞 티잉 그라운드에 서 있다](https://img.media1.or.kr/2015/05/ChatGPT-Image-2026년-5월-10일-오후-03_40_44-100x70.jpg)
![[파워골프 칼럼 프롤로그] 파워골프 리부트, 다시 티잉 그라운드에 서다 파워골프 칼럼 프롤로그를 상징하는 석양빛 골프장에서 힘 있고 균형 잡힌 스윙을 마친 골퍼](https://img.media1.or.kr/2015/05/ChatGPT-Image-2026년-5월-10일-오후-03_17_23-100x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