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동에 위치한 그랜드 힐튼 서울 ( www.grandhiltonseoul.com ) 은 2 월 한달 간 하얀 눈의 나라 , 스위스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 Snowy Switzerland ’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 스위스 출신인 마틴 뮬러 총주방장이 초대하는 전통 스위스 요리의 세계를 탐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자 . 스위스 요리에서 항상 빠지지 않는 치즈와 초콜릿을 활용한 메뉴가 주를 이루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대표적인 퐁듀 요리와 더불어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스위스의 숨겨진 맛들이 마틴 뮬러의 특별한 레시피로 다채롭게 준비된다 .
먼저 ‘ 치즈 ’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스위스의 전통 메뉴인 퐁듀가 치즈 퐁듀와 소고기 퐁듀 두 가지 종류로 준비된다 . 소고기 퐁듀는 칵테일 소스 , 머스타드 마요네즈 , 타르타르 소스 등과 함께 맛볼 수 있으며 치즈 퐁듀와 함께 즉석에서 맛볼 수 있도록 마련된다 .
이 외에도 취리히 소고기 , 감자 뢰스티 , 마늘소스 소시지 등과 같은 스위스 전통 요리도 다채롭게 준비된다 . 특히 감자 뢰스티는 스위스의 대표적인 감자 요리로 스위스식 감자전 또는 감자볶음이라고 할 수 있으며 , 스위스의 베른 주의 농부들이 17 세기부터 단순한 재료인 감자를 매 끼니마다 먹을 수 있도록 다양하게 조리해오던 데서 유래된다고 한다 .
뿐만 아니라 스위스 전통 디저트 코너도 눈 여겨 볼만하다 . 스위스에서는 손님이 오면 식사 후에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 대접한다고 한다 . 그랜드 힐튼 서울의 마틴 뮬러 총주방장 역시 ‘ Snowy Switzerland ’ 프로모션을 찾은 손님들을 위해 특별한 스위스 스타일의 디저트를 선택했다 . 다크 초콜릿과 딸기 무스 , 딸기잼 크레페 , 사과 프리터 , 오트밀 바와 딸기 마멀레이드 등을 선보이며 , 특히 보리와 오트를 건포도 , 채썬 과일류와 함께 우유에 섞어서 발효시킨 오트밀 바는 스위스 의사가 회복기 환자를 위해 개발했다는 이야기가 함께 전해지는 웰빙 디저트다 .
오직 2 월 한달 동안만 선보이는 그랜드 힐튼 서울 뷔페 레스토랑의 특별한 스위스 요리를 맛보며 , 따뜻한 행복감을 가득 채워보자 . 점심은 5 만 5 천원 , 저녁은 6 만 5 천원에 이용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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