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바루즈 바에서는 세계 최대 바텐더 축제인 ‘월드클래스 2012’ 국내 결선에서 1,2등을 수상한 바텐더들의 우승 칵테일을 포함한 5종의 새로운 칵테일을 선보인다.
1위를 수상한 바텐더 앤디(본명:서성태)가 대회에서 선보인 칵테일 ‘라운드 트립 인 멕시코’는 데킬라의 맛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다른 술을 일체 사용하지 않았으며, 한라봉, 오이, 레몬 등으로 상큼함을 더해 데킬라가 거칠다는 편견을 없앤 부드러운 칵테일이다. 2위를 수상한 바텐더 테리(본명:김용주)가 만든 칵테일은 ‘DJ 테리’로 데킬라를 베이스로 토마토, 마티니, 파인애플 등을 넣어 정열적이면서도 달콤한 칵테일이다. 그 외에도 은은한 바질향과 스모키향을 더한 ‘스모킹 앤디’, 로즈마리와 샐러리의 허브 향을 더해 숲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포레스트10’, 자카피23과 크림치즈, 꿀, 바게트 빵 등으로 고소하고 부드러운 ‘실키23’을 맛볼 수 있다.
기간은 7월 한달간이며, 가격은 1 만9천원부터 2만5천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선이다. 기간 내 5종의 칵테일 중 한 잔 이상을 주문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8월 진행될 칵테일 클래스에 초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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