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강정호 기자) 우리나라 토종 비즈니스 호텔체인 브랜드 “베니키아”를 운영중인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11월 26일(수) 관광공사 16층 회의실에서 대구시 수성구에 위치한 호텔수성(대표 김영미)과 베니키아 호텔체인 가맹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에 베니키아 체인 가맹을 한 호텔수성(특2급, 66실)은 대구 수성유원지에 위치한 호텔로 대구 내 첫 번째 베니키아 체인이 생긴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

호텔수성은 수성못 산책로와 신규운행 예정인 대구지하철 3호선 수성못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이번 체결을 통해 전국에 베니키아 체인호텔은 총 54개로 총 객실은 4,395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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