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프레시 매니저’가 휴대폰 유심도 배송한다.
hy는 LG헬로비전과 손잡고 자사몰 ‘프레딧’을 통해 알뜰폰 유심을 판매한다.
이번 제휴는 온라인 주문과 오프라인 배송이 연계된 O2O 서비스 활성화가 목적이다. hy 온라인몰 프레딧에서 유심을 주문하면 전국 1만1천여명의 프레시 매니저가 배송해준다. 배송지를 지정하면 사무실이든 집이든 무관하다.
고객은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유심을 수령한 후, 다이렉트몰에서 전 요금제로 자유롭게 가입 가능하다. 5분 내 ‘셀프 개통’도 할 수 있다. 7월 한 달 간 인기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가입 시에는 ‘최대 150GB 추가 데이터’를 특별혜택으로 제공한다.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먼저 프레딧을 통해 헬로모바일 유심을 구입할 경우 ‘유심비 반값(4400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해당 유심을 개통한 고객에게는 기존 헬로모바일 가입 혜택과 더불어 ▲프레딧 2만원 적립금 ▲프레딧 1만원 할인쿠폰(라이프 카테고리 대상)을 지급한다.
이에 더해 월통신비 금액에 맞춰 ▲투썸 정품 캠핑용품 ▲신세계 상품권(5천원 상당) ▲유튜브 프리미엄 3개월 이용권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허원정 hy 플랫폼팀장은 “이번 제휴는 양사 간에 새로운 고객을 만나 색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hy는 폭넓은 고객경험을 위해 다양한 업종간의 협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hy는 채널경쟁력을 기반으로 이종 업계와의 협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클라우드 펀딩 플랫폼 업체 ‘와디즈’부터 금융사인 ‘Sh수협은행’, ‘하나은행’ 등과 제휴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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