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핀테크 전문 기업 웹케시그룹이 3월 28일까지 2022년 대규모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웹케시그룹은 이번 공채를 통해 △개발 △모바일 개발 △SW 개발 △스크래핑 개발 △네트워크 운영 △기술 지원 △사업 △마케팅·홍보 △온라인 마케팅 △상품 기획 △전략 기획 △UI/UX디자인 △퍼블리싱 △IR △홍보(PR) △행정 등 16개 분야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입사 지원은 3월 28일까지 사람인 웹케시 채용 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서류 전형 이후 면접, 코딩 테스트(개발 직무) 등을 거쳐 선발한다.
지원자는 B2B 핀테크 솔루션 개발부터 IT 상품 기획 및 설계, 마이데이터 상품 마케팅, 모바일 상품권 기획 등 최근 관심을 모으는 산업과 직무에서 경력을 쌓을 수 있다. 이번 웹케시그룹 채용은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3개월간 인턴 기간을 거친 후 평가에 따라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직무 및 배치에 따라 웹케시, 쿠콘, 비즈플레이, 비플페이 등의 회사로 소속이 결정된다. 웹케시그룹 인턴의 정규직 전환율은 95% 이상이며, 정규직 초임은 4000만원 선이다.
웹케시그룹은 기업 자금 관리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코스닥에 상장한 웹케시를 비롯해 △2021년 코스닥에 상장한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전문 기업 쿠콘 △무증빙 경비 지출 관리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플레이 △제로페이 상품권 서비스 앱 비플제로페이를 운영하는 비플페이 등 그룹사로 이루어진 B2B 핀테크 기업이다.
웹케시그룹은 임직원의 경쟁력 향상과 휴식을 위해 다양한 복리후생을 제공한다.
사내 카페테리아 운영, 임직원 콘도 운영, 주택 자금 이자 지원, 기숙사 운영, 상설 아카데미 운영, 자녀 학자금 지원, 경조사 지원, 선택적 복지 지원 운영, 탄력 근무제·시간 선택제 등을 통해 직원들이 최고의 복지를 누릴 수 있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웹케시그룹 채용 관계자는 “이번 공채는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웹케시그룹 채용으로 4차 산업 혁명을 이끌 우수한 인재를 찾고자 한다”며 “B2B 핀테크 분야에서 웹케시그룹과 함께 성장해나갈 많은 분의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긴급]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공포 소환… ‘평시 환율’ 끝났다](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kfjdakfjdakfjdak-218x150.jpg)




![[심층분석] 이란 상공의 ‘사선(死線)’… 미군 기체 피격과 잔존 방공망의 함수관계 이란 상공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저공 비행 및 이란 보병 휴대용 대공 미사일 매복 공격 상황](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4일-오후-01_53_28-100x70.jpg)

![[심층] 반도체 ‘수출 대박’의 역설… 1,530원 환율 만든 ‘보이지 않는 3대 몸통’ 텍스트반도체 수출 증가에도 원달러 환율 1530원 상승 원인을 설명하는 인포그래픽, 외국인 자금 이탈과 자본 유출, 에너지 의존 구조](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ubq1t3ubq1t3ubq1-1-100x70.jpg)

![[미디어 비평] 전쟁을 보도하지 않는 언론, 공포를 배당받는 시장 어두운 뉴스룸에서 자극적인 중동 전쟁 관련 한국어 속보 헤드라인들이 가득한 모니터 벽을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는 남성의 뒷모습.](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daeijvdaeijvdaei-100x70.jpg)




![[심층분석] 이란 상공의 ‘사선(死線)’… 미군 기체 피격과 잔존 방공망의 함수관계 이란 상공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저공 비행 및 이란 보병 휴대용 대공 미사일 매복 공격 상황](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4일-오후-01_53_28-324x16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