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한종희 DX부문장 부회장이 남아프리카공화국, 레소토 등 아프리카 2개국을 찾아 현지 사업을 점검하고, 정부 인사들을 만나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 활동을 지원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종희 부회장은 11일(현지 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행정 수도 프리토리아에서 이브라힘 파텔 통상산업부장관과 그레이스 날레디 만디사 판도 국제협력부장관을 접견했다.
12일(현지 시간)에는 레소토 수도 마세루에서 렛시에 3세 국왕과 마체포 몰리세 라마코에 외교국제관계부장관을 접견해 면담을 이어갔다.
한종희 부회장은 청소년 대상 창의력 양성 프로그램인 ‘삼성 솔브 포 투모로우(Samsung Solve For Tomorrow)’, 취업 지원 기술 교육 프로그램인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Samsung Innovation Campus)’ 등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소개했으며,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지지도 요청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 센추리온 등 주요 도시에서 옥외 광고를 통해 현지에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을 널리 알리고 있다.

![[긴급]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공포 소환… ‘평시 환율’ 끝났다](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kfjdakfjdakfjdak-218x150.jpg)




![[심층분석] 이란 상공의 ‘사선(死線)’… 미군 기체 피격과 잔존 방공망의 함수관계 이란 상공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저공 비행 및 이란 보병 휴대용 대공 미사일 매복 공격 상황](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4일-오후-01_53_28-100x70.jpg)

![[심층] 반도체 ‘수출 대박’의 역설… 1,530원 환율 만든 ‘보이지 않는 3대 몸통’ 텍스트반도체 수출 증가에도 원달러 환율 1530원 상승 원인을 설명하는 인포그래픽, 외국인 자금 이탈과 자본 유출, 에너지 의존 구조](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ubq1t3ubq1t3ubq1-1-100x70.jpg)

![[미디어 비평] 전쟁을 보도하지 않는 언론, 공포를 배당받는 시장 어두운 뉴스룸에서 자극적인 중동 전쟁 관련 한국어 속보 헤드라인들이 가득한 모니터 벽을 혼란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는 남성의 뒷모습.](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daeijvdaeijvdaei-100x70.jpg)




![[심층분석] 이란 상공의 ‘사선(死線)’… 미군 기체 피격과 잔존 방공망의 함수관계 이란 상공 F-15E 스트라이크 이글 저공 비행 및 이란 보병 휴대용 대공 미사일 매복 공격 상황](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4일-오후-01_53_28-324x16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