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엔드 투어, 트리하우스’ 등 이색 경험 찾는 럭셔리 고객층 공략
– 스포츠 마니아를 설레게 하는 ‘디오픈, 윔블던’ 관람 포함한 투어텔 인기
(미디ㅓ원)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의 하이엔드 맞춤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가 특별한 경험을 위한 이색 럭셔리 상품을 선보였다.
제우스월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 동기 대비 502% 증가했다. 해외여행 증가세와 더불어 하이엔드 여행시장도 빠르게 회복하면서 럭셔리 여행 상품을 찾는 여행객들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동부 9일’은 캐나다 동부지역 미식과 문화를 경험하는 하이엔드 동부 일주 상품이다. 페어몬트 오타와/몬트리올/퀘백 프롱트낙 랜드마크 호텔에서 투숙하고, 와이너리 투어와 몬트리올 재즈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식사를 제공한다. 이 상품은 1,800만 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이색 스테이 상품인 ‘뉴질랜드 남섬 9일’은 지상 10m 높이에 지어진 ‘하푸쿠 롯지&트리 하우스’에서 산과 태평양 뷰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고품질의 음식을 제공하는 스페셜 다이닝을 제공하고, 온천 및 고래 관광 크루즈 등의 일정 구성으로 1,750만 원부터다.
이 외에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대회 ‘디 오픈’을 관람하고 라운딩 하는 상품과 권위 있는 테니스 토너먼트 ‘윔블던’을 관람할 수 있는 투어텔(가이드 투어+호텔)도 절찬리에 판매 중이다.
하나투어 제우스월드 관계자는 “경험 중심의 여행 트렌드에 맞추어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이색 상품을 기획했다”라며 “지속적으로 제우스월드만의 차별화된 이색 여행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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