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모르고 죽는 사람들은 지옥에 갈까… 한재일 신작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 페스트북 추천 도서 선정

(미디어원)-페스트북은 한재일 작가의 신간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를 이달의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성경에 대한 논리적인 분석과 연구를 바탕으로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죽는 사람들은 모두 지옥에 가는가’라는 기독교의 오랜 난제를 쉽게 풀어낸 신학 교양서다.

저자 한재일은 캐나다 리전트 칼리지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다민족 교회에서 목회자로 활동한 신학자다. 작가는 “기독교 역사상 가장 어려운 문제 중 하나로 꼽혀온 비기독교인의 구원 문제를 끈질기게 탐구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공정하고 따뜻한 기독교의 참모습을 새롭게 발견하기를 바란다”고 집필 의도를 전했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이 기독교인이라면 한 번쯤 품었을 불편한 의문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한다며, 하나님의 공정성을 바탕으로 ‘사후전도설’이라는 포용적인 결론을 이끌어내 비기독교인도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신앙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책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교회를 다녔다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얘기와 토론거리로, 저도 항상 궁금증을 품어온 질문이었다면서 ‘평생 하나님의 이름을 못 들어본, 먼 섬에 사는 원주민 부족 사람들은 천국에 갈 수 있을까? 1살도 안 된 아기는?’ 등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을 못해봤던 시각도 많이 생겼고, 시야가 넓어진 기분이라고 감상평을 남겼다.

‘죽은 자들에게도 복음이’는 전국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