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기업 행사와 브랜드 이벤트, 교육 프로그램 등에서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와 전문가를 연결하는 플랫폼 ‘콕’이 새로운 크리에이터 매칭 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콕은 7일플레이어가 운영하는 플랫폼으로, 기업과 기관이 필요로 하는 인플루언서섭외, 크리에이터섭외, 전문가섭외, 강사섭외 등을 보다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오프라인 중심 크리에이터 매칭 플랫폼이다.
최근 기업 마케팅에서는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오프라인이벤트와 오프라인클래스를 기획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행사에서는 콘텐츠 영향력이 있는 크리에이터나 전문 강연자를 섭외하는 것이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하지만 실제 행사 기획 과정에서는 적합한 인플루언서를 찾거나 전문가를 섭외하는 과정이 복잡하고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다. 콕 플랫폼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크리에이터매칭 시스템을 통해 기업과 크리에이터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콕 플랫폼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이 입점해 있다. 공연, 강연, 콘텐츠 제작, 브랜드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마술사스티브], [올리버여행기], [강하나] 등 여러 크리에이터들이 콕 플랫폼을 통해 기업 행사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활동하며 기업 행사, 브랜드 이벤트, 교육 프로그램, 강연 등 다양한 오프라인이벤트와 오프라인클래스에서 활동 가능한 크리에이터들이다.
콕 플랫폼 관계자는 “기업과 기관이 필요로 하는 크리에이터를 보다 쉽게 연결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인플루언서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콕을 운영하는 7일플레이어는 크리에이터와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모델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 협업 구조를 만들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는 오프라인 중심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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