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에어서울(대표이사 김중호)이 일본 요나고와 다카마쓰 노선 프로모션을 시작하며 현지 대표 관광지와 먹거리 등 컨텐츠를 함께 소개했다.
에어서울에 따르면 에어서울의 요나고와 다카마쓰 노선은 지난해 나란히 85%의 높은 연간 탑승률을 기록하며 국내 일본 소도시 여행 인기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인천공항에서 90분 이내 도착 가능한 요나고(돗토리)는 일본 내에서도 가장 작은 현으로, 힐링 여행에 특화된 도시다. 에어서울에서는 천혜의 자연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캠핑, 트래킹 정보 뿐 아니라 온천과 료칸에 대한 정보, 대게나 돗토리규 같은 대표 먹거리를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안내하며 여행객들에게 충실한 정보를 제공한다.
다카마쓰는 우동과 예술의 도시로 한국인들에게 익숙했으나 최근에는 온천여행과 골프여행지로 새로운 여행 포인트가 소개되고 있어 ‘N차 여행객’ 들이 크게 늘고 있다.
에어서울에서는 특가 항공권도 요나고 노선은 편도 70,800원부터, 다카마쓰 노선은 편도 65,800원부터 판매하기로 했으며 항공권 구매 고객들에게는 선착순으로 인천공항에서 현지 여행시 다양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북을 제공한다.
다카마쓰 노선에서는 특가항공권에도 무료 수하물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프로모션은 1월 26일까지 진행되며 항공권 탑승 기간은 6월 30일까지다.

![[산업·기술] 대한항공, 엔진 정비·시험 인프라 확장… 항공 MRO 내재화 속도 낸다 Exterior view of Korean Air engine maintenance and test facility near the coast](https://img.media1.or.kr/2026/04/사진-2-2-218x150.jpg)

![[칼럼] 무안공항 참사 ‘99% 수습’의 기만… 장관의 사과가 면죄부 될 수 없는 이유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 부실 수습 고발 이미지. 안개 낀 활주로에 방치된 마대자루와 99% 수습(?) 라벨](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3/Gemini_Generated_Image_ecpiiecpiiecpiie-218x15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100x70.jpg)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① 거대한 플랫폼이 수많은 기사와 정보를 한곳으로 빨아들이는 구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2일-오후-10_24_32-1-100x70.jpg)

![[비평] 외신의 권위를 빌린 확증편향, 그것은 저널리즘이 아니다 겹쳐진 뉴스 지면과 강조된 문장, 확대경이 함께 놓인 언론 비평 콘셉트 대표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5일-오전-01_37_29-100x70.jpg)
![[데스크 칼럼] 텔아비브의 법정, 여의도의 도피처: 누가 법치를 방패로 쓰는가 이스라엘 법정에서 판사 앞에 조용히 서 있는 네타냐후와, 바깥에서 법정을 바라보는 한국 정치인의 풍자적 대비](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4일-오전-01_58_58-100x7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324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