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퀘벡의 여름도 엑티비티하다!

유유히 흐르는 세인트로렌스 강을 끼고 450년 캐나다 역사를 가지고 있는 퀘벡주. 캐나다하면 웅장한 로키산맥과 나이아가라 폭포만을 떠올리는 이들에게 퀘벡주로의 여행은 문화와 자연의 모든...

달콤 쌉쌀한 사랑이 머무는 곳, 베로나

#달콤한 설렘, 레터 투 줄리엣 50년 전 쓰인 러브레터에 답장을 했는데, 편지가 온다면? 그것도 로미오와 줄리엣의 고향 베로나에서. 영화 레터 투 줄리엣은...

지구 끝에서 부서지는 하얀 입김

인간에 의한 지구 정복의 역사는 끝이 없다. ‘정복’이라는 단어를 미화하면 ‘여행’이 된다. 인간은 이미 예전부터 우주여행을 꿈꾸며 지구 밖으로 시선을 돌린지 오래다. 이렇게...

낭만과 활기를 동시에 선사하는 도시

한때 대한민국과 함께 아시아의 잠룡으로 꼽혔던 타이완은 세계적인 휴대전화 제조업체나 노트북 브랜드가 본사를 두고 있는 산업 국가이다 . 타이완 남서부에 자리한 가오슝 (Kaohsiung,...

필리핀 다바오, 천국 같은 섬에서 시간을 잊다

삶에 지칠 때마다 사람들은 천국을 생각한다 . 영혼을 놓고 쉴 수 있을 만한 안온한 공간을 찾아본다 . 그런 이들에게 다바오는 천국이 된다 . ...

필리핀 다바오의 숨은 진주 “펄팜 비치 리조트”

( 미디어원 = 허정윤 기자 ) 필리핀 남쪽의 사말섬은 에메랄드빛 해변이 눈부시게 펼쳐진 천국 같은 섬이다 . 그곳에 자리한 펄팜 비치...

필리핀 다바오의 숨은 진주 “펄 팜 비치 리조트”

(미디어원=허정윤 기자)필리핀 남쪽의 사말섬은 에메랄드빛 해변이 눈부시게 펼쳐진 천국 같은 섬이다 . 그곳에 자리한 펄 팜 비치 리조트 (Pearl Farm Resort) 는 다바오에서...

오롯한 대자연의 기상 캐나다

해마다 수많은 여행자들이 찾는 캐나다의 명소 로키산맥은 자연과 야생 동식물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곳이다 . 밴프 (Banff) 에서 재스퍼 (Jasper) 까지 이어지는 약...

Latest news

호르무즈 ‘부분 개방’… 이란의 선택이 아니라 ‘한계’였다

발전소 넘어 정유·해상봉쇄·사이버전까지… 미국의 다층 압박 속 전쟁은 종결 국면으로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열린다. 그러나 이 개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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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가르시아 향한 두 발, ‘중동 전쟁’의 경계를 흔들다

우리 싸움 아니라던 유럽… 사거리에는 이미 닿아 있었다 이정찬 발행인 ㅣ 미디어원 유럽은 이 전쟁을 오랫동안 ‘중동의 문제’로 규정해왔다. 직접 개입하지...

“방공망을 뚫었다”… 네게브 사막에 떨어진 두 발

이란 미사일, 디모나 인근 타격… ‘완벽 요격’ 신화 흔들리다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이스라엘 남부 네게브 사막 디모나 인근에서 벌어진 이번...

트럼프, “이란 48시간 내 해협 개방해야”… ‘발전소 카드’는 전쟁의 끝을 겨냥한다

이정찬 발행인 ㅣ 미디어원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에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고 요구했다. 불응할 경우 가장 큰 발전소부터 타격하겠다는 경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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