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칼럼
# 발리에선 안보여, 롬복에선 보인다!롬복에는 유명한 말이 전해진다.‘발리에서는 롬복이 보이지 않지만, 롬복에서는 발리가 보인다’ 비단 이런 거리적인 의미만 있는 것일까?개발이 진행...
모든 사람의 인생은 신의 손가락으로 쓰여진 동화다.-안데르센 어린 시절 누구나 안데르센의 동화책을 방구석 책꽂이에 가지고 있었다. 인어공주, 성냥팔이 소녀, 미운오리 새끼 등등 이름만...
쇼핑을 좋아하는 엄마와 딸, 휴식을 외치는 아빠, 모험을 떠나고 싶은 아들, 이들의 모든 바람을 한 번에 이룰 수 있는 여행지가 있을까.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제국을 건설한 몽골인, 그 찬란한 영광의 자취는 이제 찾아보기 힘들지만 드넓은 초원 푸르른 하늘 그리고 70년대의 우리를 연상시키는 정감...
“소혹성 B612를 온통 엉망으로 만드는 무서운 식물이 있다.” 어린 시절 누구나 읽었을 생텍쥐페리의 동화 ‘어린왕자’에 나오는 구절이다. 그런데 그 무서운 식물이 지구에 존재한다면? 상상속의...
'알버타주-캘러리'캐나다 서부에 위치한 알버타주는 천혜의 자연으로 잘 알려진 로키산맥의 중심지이며, 캘거리는 그 로키산맥의 관문이다. 유네스코 선정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밴프와 재스퍼의 아름다운 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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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석에서 무대로 내려온 청소년… 여의도 가을을 물들일 ‘에너지의 광장’
서울시가 10월 17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2026 서울청소년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신도를 본뜬 4대 아레나에서 마인드런 마라톤과 뮤직페스티벌, 3×3 농구 대회 및 44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청소년이 직접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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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주세요’가 된 배려의 언어… 27년 방치된 안전 스티커의 타락
양보와 배려를 부탁하던 초보운전 스티커가 장난 문구 상품으로 전락해 도로 위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1999년 법정 규격 폐지 후 27년간 방치된 차량 표지 실태를 짚어보고, 일본·영국처럼 국가 규격화와 법적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할 시급성을 조명한다.
칵핏의 이질감 허물고 ‘원 콕핏’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 화학적 결합 나섰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12일부터 한 달간 전 운항승무원 대상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를 개최한다. 양사 간 운항 절차와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비처벌 공정 문화를 기반으로 단일 안전 표준을 정립해 절대 안전 운항 체계를 확립한다.
면허시험·안전교육 민원 행정 혁신… 도로교통공단, 국제표준 고객만족 인증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고객만족경영시스템 ISO 10002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 운전면허시험과 교통안전교육 등 대민 접점 서비스의 민원 및 불만 처리 체계를 체계화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품질 경영 혁신을 본격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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