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청명한 가을 날씨에 늘어나고 있는 테니스 인구가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테니스 경험을 제공한다.
2024년 기준으로 대한민국의 테니스 인구는 80만 명을 넘어가며, 이제 테니스는 대중적인 스포츠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본격적으로 시작된 맑은 가을 날씨를 만끽하기 위해 야외 테니스 코트를 즐기고자 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테니스 코트는 탁 트인 하늘 아래 짜릿한 매치를 즐길 수 있는 국제 정식 규격을 갖춘 2면의 하드 코트로, 테니스 애호가들의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예약을 통해 테니스 코치에게 레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여, 새로운 공간에서 테니스 실력을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개인 레슨 없이 테니스 코트만 사용하는 경우에는 투숙객과 피트니스 회원을 대상으로 유료로 운영되며, 코트 이용은 체크인 후 예약이 가능하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의 테니스 코트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사용 가능하며 개인 테니스화만 지참하면 테니스 라켓, 테니스 볼, 워터 바틀을 제공하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예약 및 자세한 문의는 티탄 피트니스 데스크(031-678-565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관계자는 “테니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호텔 테니스 코트를 찾는 고객들이 작년 동기간 대비 30프로 이상 늘어나고 있다”며, “테니스 코트가 2층에 위치하고 있어 탁 트인 야외 뷰와 호텔의 자랑인 숲 뷰를 보며 테니스를 칠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높다. 호텔의 편안한 투숙 환경과 함께 최고급 시설과 서비스를 통해 최고의 테캉스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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