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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모리야, 한발 앞서 봄을 전하는 ‘탄게 하나사카 마츠리’ 올해도 개최
(미디어원)일본 아오모리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온천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는 오는 3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 한정 이벤트 ‘탄게 하나사카 마츠리’를...
‘싱어게인4’ 출연진이 함께 하는 ‘싱긴어게인’… 3월 21일 ‘서울 the untold story 콘서트’ 개최
(미디어원)-음악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4’ 출연진으로 구성된 콘서트 브랜드 ‘싱긴어게인’이 오는 3월 21일(토) 서울 동대문구 체육관에서 ‘서울 the untold story 콘서트’로 관객과 만난다.
싱긴어게인은 싱어게인4 출연...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 김진란 작가 개인전 ‘Painstaking’ 개최
(미디어원)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와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유학을 마친 김진란 작가는 베를린과 서울을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컬렉터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WWF, 브라질 대통령 방한 계기 ‘열대우림 영구기금’ 논의 촉구
(미디어원)세계자연기금(WWF)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iz Inácio Lula da Silva) 브라질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한국과 브라질 양국 정부가 산림 보전을 위한 국제 협력을 한층...
(미디어원)한국원자력협력재단(이하 재단)은 원전 시뮬레이터(CNS*)와 딥러닝 모델을 활용한 원자력 AI 부트캠프를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공동 개최하고, 2월 12일(목)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원자력과...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 4~6월 수강생 모집… 여가플 시네마·패밀리데이로 문화행사 확대
(미디어원)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센터장 조영미)가 2026년 4월~6월 운영하는 113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3월 3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진행한다. 성별과 거주지에 관계없이...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 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 3월 14일~12월 13일 개최
(미디어원)니지겐노모리(본사: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대표이사: 사다마츠 히로시게)는 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섬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에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 이벤트를...
(미디어원)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오는 26일 마이데이터로 연결된 타 금융사 대출까지 한 번에 대출금리 인하를 신청할 수 있도록 돕는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선보인다.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는 고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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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48개국·104경기, 축구는 커졌지만 더 좋아졌나
스페인의 두 번째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 사상 최대 대회는 308골과 기록적인 관중, 카보베르데 등 신흥국의 등장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32강 확대가 떨어뜨린 조별리그 긴장감, 고가 티켓과 장거리 이동, 비자 문제, 미국식 상업화 논쟁도 피하지 못했다. 가장 큰 월드컵은 가장 좋은 월드컵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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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월드컵 우승, ‘티키타카의 귀환’이 아니었다…8경기 1실점이 만든 새 무적함대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1-0이었지만 접전은 아니었다
스페인이 1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한 스페인을 2010년...
한국민속촌 모바일 플랫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VR·스마트지도·도슨트 통합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
한국민속촌이 전통문화 체험의 시작부터 관람 동선과 해설, 상품 구매까지 연결한 공식 모바일 플랫폼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현대로템, 철도차량용 ADAS 개발…바르샤바 트램 데이터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미디어원 ㅣ 김정호 기자
현대로템이 철도차량의 선로 전방을 인식하고 충돌 위험을 예측하는 자동운전보조시스템 개발을 마쳤다.
현대로템은 철도차량에 특화된 ADAS를 개발하고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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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48개국·104경기, 축구는 커졌지만 더 좋아졌나
스페인의 두 번째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 사상 최대 대회는 308골과 기록적인 관중, 카보베르데 등 신흥국의 등장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32강 확대가 떨어뜨린 조별리그 긴장감, 고가 티켓과 장거리 이동, 비자 문제, 미국식 상업화 논쟁도 피하지 못했다. 가장 큰 월드컵은 가장 좋은 월드컵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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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48개국·104경기, 축구는 커졌지만 더 좋아졌나
스페인의 두 번째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 사상 최대 대회는 308골과 기록적인 관중, 카보베르데 등 신흥국의 등장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32강 확대가 떨어뜨린 조별리그 긴장감, 고가 티켓과 장거리 이동, 비자 문제, 미국식 상업화 논쟁도 피하지 못했다. 가장 큰 월드컵은 가장 좋은 월드컵이었을까.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48개국·104경기, 축구는 커졌지만 더 좋아졌나
스페인의 두 번째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 사상 최대 대회는 308골과 기록적인 관중, 카보베르데 등 신흥국의 등장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32강 확대가 떨어뜨린 조별리그 긴장감, 고가 티켓과 장거리 이동, 비자 문제, 미국식 상업화 논쟁도 피하지 못했다. 가장 큰 월드컵은 가장 좋은 월드컵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