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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VIBE SEOUL DANCE COMPETITION, DDP에서 글로벌 댄스 무대 연다
K-POP VIBE SEOUL DANCE COMPETITION이 7월 25일 DDP에서 열린다.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 가정 자녀가 K-POP과 다양한 장르의 춤으로 소통하는 글로벌 시민 축제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아타미, 여름 밤하늘 담은 ‘불꽃 애프터눈티’ 선보인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아타미가 9월 30일까지 ‘불꽃 애프터눈티’를 운영한다. 아타미 해상 불꽃놀이를 모티프로 한 디저트, 색이 변하는 목테일, 불꽃 아트 공간 연출을 결합한 여름 한정 프로그램이다.
2026 일잘러 페스타, AI 타자 대결부터 팀장 템플릿 체험까지 현장 프로그램 공개
2026 일잘러 페스타가 7월 2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마곡에서 열린다. AI 업무 시스템, 협업 도구, 조직문화 전시에 더해 AI 타자 대결, 팀장 템플릿 체험, 업무 성향 진단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민심마켓, 누적 예측 참여 70만 건 돌파…뉴스 보는 시대에서 예측하는 시대로
민심마켓이 누적 예측 참여 70만 건을 넘기며 실시간 예측 데이터 플랫폼으로 부상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예측에서 13곳 중 11곳을 맞히며 예측 데이터 시장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고야 특별전 개막…궁정화가에서 현대미술의 문을 연 거장의 모든 것
김정호 기자 ㅣ미디어원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스페인의 거장 고야 : 이성이 잠들 때, 괴물이 깨어난다》가 막을 올렸다.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고야 단독 조망전으로, 스페인을 대표하는...
청소년 사이버도박, ‘잃은 것은 돈이 아닌 미래’라는 경고가 필요한 이유
박예슬기자ㅣ 미디어원
청소년 사이버도박은 더 이상 일부 학생의 일탈이나 호기심으로만 볼 수 없는 사회문제가 됐다. 스마트폰과 온라인 플랫폼이 일상화되면서 청소년은 불법 도박 사이트, SNS 광고,...
한국도로교통공단, 어린이 안전박람회서 교통안전 체험 놀이터 운영
김미래기자 ㅣ 미디어원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은 지식 전달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어린이가 실제로 보고, 걷고, 멈추고, 판단해보는 체험을 통해 안전수칙이 몸에 익어야 사고 예방으로 이어진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싱가포르항공·말레이시아항공, 공동 운임으로 동남아 핵심 노선 협력 강화
김정호 기자 ㅣ 미디어원
싱가포르항공과 말레이시아항공의 협력이 코드쉐어와 마일리지 제휴를 넘어 공동 운임 상품 단계로 확장됐다.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상징적인 단거리 항공축 가운데 하나인 싱가포르-쿠알라룸푸르 노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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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48개국·104경기, 축구는 커졌지만 더 좋아졌나
스페인의 두 번째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 사상 최대 대회는 308골과 기록적인 관중, 카보베르데 등 신흥국의 등장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32강 확대가 떨어뜨린 조별리그 긴장감, 고가 티켓과 장거리 이동, 비자 문제, 미국식 상업화 논쟁도 피하지 못했다. 가장 큰 월드컵은 가장 좋은 월드컵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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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월드컵 우승, ‘티키타카의 귀환’이 아니었다…8경기 1실점이 만든 새 무적함대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1-0이었지만 접전은 아니었다
스페인이 1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한 스페인을 2010년...
한국민속촌 모바일 플랫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VR·스마트지도·도슨트 통합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
한국민속촌이 전통문화 체험의 시작부터 관람 동선과 해설, 상품 구매까지 연결한 공식 모바일 플랫폼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현대로템, 철도차량용 ADAS 개발…바르샤바 트램 데이터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미디어원 ㅣ 김정호 기자
현대로템이 철도차량의 선로 전방을 인식하고 충돌 위험을 예측하는 자동운전보조시스템 개발을 마쳤다.
현대로템은 철도차량에 특화된 ADAS를 개발하고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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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48개국·104경기, 축구는 커졌지만 더 좋아졌나
스페인의 두 번째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 사상 최대 대회는 308골과 기록적인 관중, 카보베르데 등 신흥국의 등장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32강 확대가 떨어뜨린 조별리그 긴장감, 고가 티켓과 장거리 이동, 비자 문제, 미국식 상업화 논쟁도 피하지 못했다. 가장 큰 월드컵은 가장 좋은 월드컵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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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48개국·104경기, 축구는 커졌지만 더 좋아졌나
스페인의 두 번째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 사상 최대 대회는 308골과 기록적인 관중, 카보베르데 등 신흥국의 등장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32강 확대가 떨어뜨린 조별리그 긴장감, 고가 티켓과 장거리 이동, 비자 문제, 미국식 상업화 논쟁도 피하지 못했다. 가장 큰 월드컵은 가장 좋은 월드컵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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