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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인천국제공항공사, 자율주행 로보셔틀 시범서비스 시작
(미디어원)인천공항 제1‧제2여객터미널을 첨단교통서비스로 이어주는 로보셔틀이 시범 도입됐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실시간 교통신호정보 수집 및 제공기술을 활용한 인천국제공항 ‘자율주행 로보셔틀 시범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기술은 자율주행차에 실시간 신호정보를 제공하고,...
파라다이스시티, 개관 8주년 기념 ‘파라 페스타(PARA FESTA)’ 실시
(미디어원)파라다이스시티가 개관 8주년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파라 페스타(PARA FESTA)’를 실시한다.
파라다이스시티 관계자는 “국내 대표 아트테인먼트 리조트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하나투어, “세상을 바꾸는 설레는 휴가” 해외 봉사 여행 출시
(미디어원)(주)하나투어(대표 송미선)가 지속 가능한 여행을 추구하는 고객 수요에 발맞춰, 여행 일정 중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인증서를 발급하는 봉사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최근 몇 년간 지속...
“데이터로 운항 안전 높인다” 진에어, 신규 비행자료 분석 프로그램 도입
(미디어원)진에어(www.jinair.com)가 항공 안전과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비행자료 분석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새롭게 도입된 프로그램은 GE에어로스페이스의 이벤트 측정 시스템(EMS)으로, 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료들을 효과적으로...
에어서울, 3월 31일 요나고 증편 운항∙∙∙첫편 탑승률 99%
(미디어원)에어서울이 어제(3월 31일)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 키타로 공항에서 에어서울 김중호 대표이사와 돗토리현 히라이 신지 지사, 돗토리현 의회 하마사키 신이치 의장, 한일친선협회 후지이 키신 회장...
테라스의 계절, 호텔에서 싱그러운 봄밤 즐기세요! 호텔가, 낮보다 낭만적인 ‘봄밤 프로모션’ 눈길
(미디어원)따스한 햇살과 알록달록한 꽃들이 상춘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요즘. 무르익는 봄 기운과 함께 테라스의 계절이 돌아왔다. 야외 테라스의 백미는 봄밤에 느낄 수 있다. 몸과...
Airbnb.org,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에 임시 주거 지원
(미디어원)자연재해 등 위기 상황에서의 임시 거처 제공을 위해 에어비앤비가 설립한 비영리단체인 Airbnb.org는 최근 경상도 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미디어원)아시아나항공이 인천-프라하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아시아나항공은 4월 1일(화)부터 인천-프라하 노선을 주 3회(화, 목, 일) 운항한다. 해당 노선 항공편은 인천공항에서 오전 9시 15분에 출발해 프라하공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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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48개국·104경기, 축구는 커졌지만 더 좋아졌나
스페인의 두 번째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 사상 최대 대회는 308골과 기록적인 관중, 카보베르데 등 신흥국의 등장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32강 확대가 떨어뜨린 조별리그 긴장감, 고가 티켓과 장거리 이동, 비자 문제, 미국식 상업화 논쟁도 피하지 못했다. 가장 큰 월드컵은 가장 좋은 월드컵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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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월드컵 우승, ‘티키타카의 귀환’이 아니었다…8경기 1실점이 만든 새 무적함대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1-0이었지만 접전은 아니었다
스페인이 16년 만에 다시 세계 정상에 올랐다. 그러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한 스페인을 2010년...
한국민속촌 모바일 플랫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수상…VR·스마트지도·도슨트 통합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
한국민속촌이 전통문화 체험의 시작부터 관람 동선과 해설, 상품 구매까지 연결한 공식 모바일 플랫폼으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현대로템, 철도차량용 ADAS 개발…바르샤바 트램 데이터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미디어원 ㅣ 김정호 기자
현대로템이 철도차량의 선로 전방을 인식하고 충돌 위험을 예측하는 자동운전보조시스템 개발을 마쳤다.
현대로템은 철도차량에 특화된 ADAS를 개발하고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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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48개국·104경기, 축구는 커졌지만 더 좋아졌나
스페인의 두 번째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 사상 최대 대회는 308골과 기록적인 관중, 카보베르데 등 신흥국의 등장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32강 확대가 떨어뜨린 조별리그 긴장감, 고가 티켓과 장거리 이동, 비자 문제, 미국식 상업화 논쟁도 피하지 못했다. 가장 큰 월드컵은 가장 좋은 월드컵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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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월드컵 결산|48개국·104경기, 축구는 커졌지만 더 좋아졌나
스페인의 두 번째 우승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막을 내렸다. 48개국이 104경기를 치른 사상 최대 대회는 308골과 기록적인 관중, 카보베르데 등 신흥국의 등장이라는 성과를 남겼다. 그러나 32강 확대가 떨어뜨린 조별리그 긴장감, 고가 티켓과 장거리 이동, 비자 문제, 미국식 상업화 논쟁도 피하지 못했다. 가장 큰 월드컵은 가장 좋은 월드컵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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