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호나우두와 호나우딩유의 고향, 세계 최대 커피 산지. 브라질을 수식하는 말은 셀 수 없이 다양하다. 하지만 많은 것 중 브라질을 대표하는 것은 세계 최고 축제...
(미디어원=남궁진웅기자) 어느덧 대지를 뜨겁게 달구는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이 맘때면 도심의 빌딩 속에 갇혀 뜨거운 열섬 현상과 매케한 매연에 숨막히는 대도시의 사람들은 광활한 대지를...
로키를 즐길 수 있는 밴프와 재스퍼국립공원으로 떠나보자.밴프국립공원은 알버타주 캘거리 서부에서 자동차로 9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밴프에서 북쪽으로 일일관광이 가능한 재스퍼 휴양지가 있다....
스페인은 유럽의 남서쪽 이베리아 반도에 위치해 서쪽으로는 포르투갈, 북쪽으로는 프랑스와 인접해 있다. 지중해와 대서양을 면하고 있어 해산물이 풍부한 나라이다. 스페인 사람들은 낙천적이고...
커피에 설탕 하나, 프림 둘. 이것이 커피를 마실 때의 공식인 사람들은 삶의 소소한 행복 하나를 놓치고 있다. 이른 아침 원두커피를 내려 기분 좋은 향으로...
동서양이라는 원초적인 이분법은 역사이래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어왔다 . 은근한 자존심이 맞물려 서로의 전성기 시절 서로를 지배하며 글로벌화를 선도했다는 해석도 있지만 , 동서고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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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부분 개방’… 이란의 선택이 아니라 ‘한계’였다
발전소 넘어 정유·해상봉쇄·사이버전까지… 미국의 다층 압박 속 전쟁은 종결 국면으로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열린다. 그러나 이 개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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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가르시아 향한 두 발, ‘중동 전쟁’의 경계를 흔들다
우리 싸움 아니라던 유럽… 사거리에는 이미 닿아 있었다
이정찬 발행인 ㅣ 미디어원
유럽은 이 전쟁을 오랫동안 ‘중동의 문제’로 규정해왔다. 직접 개입하지...
“방공망을 뚫었다”… 네게브 사막에 떨어진 두 발
이란 미사일, 디모나 인근 타격… ‘완벽 요격’ 신화 흔들리다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이스라엘 남부 네게브 사막 디모나 인근에서 벌어진 이번...
트럼프, “이란 48시간 내 해협 개방해야”… ‘발전소 카드’는 전쟁의 끝을 겨냥한다
이정찬 발행인 ㅣ 미디어원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에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고 요구했다. 불응할 경우 가장 큰 발전소부터 타격하겠다는 경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