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산이냐 바다냐! 그것이 문제로고… 결론! 올해는 한국이다!
전문가가 추천하는 대한민국 대표 산과 바다 !올 여름 해외로만 돌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우리 산과 바다를 찾아 즐겨보는 것도 좋은 추억거리가 될 것이다 ....
태초의 생명을 잉태한곳은 척박한 사막이다. 사막에서 최초 생명체가 나왔다면 누가 믿을까? 보이는 건 오직 모래뿐인 이 척박한 사막에서 인류 최초로 단세포 생물의...
여행전문가 ‘캐런’의 세계여행 “로키를 만나러 떠나다”
캐나다 럭셔리 열차 로키마운티니어 편 “로키를 만나러 떠나다” Running Railway thru Canadian Rockies 택시 좀 불러주세요. 어디로 가시나요? 00...
(주말여행) 천상의 화원 곰배령 –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
(미디어원=강정호기자) 한계령을 사이에 두고 설악산과 마주하고 있는 점봉산
설악산이 괴암괴석과 화려한 자태를 자랑한다면 곰배령은 수수하다 . 이게 겉으로 나타난 곰배령의 모습이다 . 점봉산 남쪽능선에 너른...
(미디어원=박예슬기자) 겨우내 움추렀던 몸과 마음을 활짝 떨쳐 낼 수 있는 계절의여왕 봄이 다가왔습니다 . 보통 우린 겨울동안에는 저장음식이나 , 절임류의 음식등을 먹게되다...
(미디어원=허용선기자) ‘ 유럽의 지붕 ’ 이라고 불리는 스위스는 알프스 산맥이 국토의 약 60% 를 차지하는 나라다 . 신비스런 푸른 호수와 만년설로 덮인...
(미디어원=허용선기자) 캐나다에서 유일하게 태평양과 인접해 있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British Columbia) 는 전체면적의 60% 정도가 산림지대다 . 아름다운 해안과 장엄한 산들로...
Latest news
호르무즈 ‘부분 개방’… 이란의 선택이 아니라 ‘한계’였다
발전소 넘어 정유·해상봉쇄·사이버전까지… 미국의 다층 압박 속 전쟁은 종결 국면으로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열린다. 그러나 이 개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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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가르시아 향한 두 발, ‘중동 전쟁’의 경계를 흔들다
우리 싸움 아니라던 유럽… 사거리에는 이미 닿아 있었다
이정찬 발행인 ㅣ 미디어원
유럽은 이 전쟁을 오랫동안 ‘중동의 문제’로 규정해왔다. 직접 개입하지...
“방공망을 뚫었다”… 네게브 사막에 떨어진 두 발
이란 미사일, 디모나 인근 타격… ‘완벽 요격’ 신화 흔들리다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이스라엘 남부 네게브 사막 디모나 인근에서 벌어진 이번...
트럼프, “이란 48시간 내 해협 개방해야”… ‘발전소 카드’는 전쟁의 끝을 겨냥한다
이정찬 발행인 ㅣ 미디어원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에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고 요구했다. 불응할 경우 가장 큰 발전소부터 타격하겠다는 경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