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이 도합 110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일식 전문 셰프들이 선사하는 ‘스시 마스터 – 달인의 손맛’ 프로모션을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스시 마스터 – 달인의 손맛’은 각 분야의 마스터 셰프들이 최상의 테크닉을 펼치는 ‘마스터스 오브 테이스트(Masters of Taste)’ 고메 프로모션 시리즈의 일환으로, 지난해 선보인 ‘그릴 마스터 – 불과 소금’ 프로모션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소 20년에서 40년 경력의 스시 마스터 4인이 합을 맞춰 ‘그랜드 키친’ 명성에 걸맞은 최상의 스시 요리를 선보인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완도산 다시마로 숙성해 풍미를 더한 ‘다시마 숙성 도미초밥’, 연어의 겉면만 살짝 익혀 불 맛을 더한 ‘아부리 연어’, 간장에 절여 독창적인 감칠맛을 끌어올린 ‘간장 절임 참치’, 보양에 좋은 민물장어 솥밥에 데리야키 소스와 지단을 넣은 ‘우나기 가마메시’, 연어알, 육회 등을 활용한 4종류의 ‘테마키’ 등 특별한 스시 메뉴들을 만날 수 있다.
‘그랜드 키친’은 재료의 품질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전국을 넘어 전세계에서 가장 좋은 재료만을 선점하기 위해 끊임없이 정보를 수집하고 테이스팅하는 과정을 거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엄선된 제철 해산물과 생선을 완도, 제주도 등에서 납품 받고 철저한 검수 과정을 거쳐 사용하고 있으며, 생선의 신선도를 최상급으로 유지하기 위해 하루 두 번 관리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삼투압 작용을 활용한 생선의 숙성 방법 또한 ‘그랜드 키친’만의 차별점이다. 흰 살 생선을 숙성할 때 겉면에 소량의 소금을 뿌려 생선의 불순물과 여분의 수분을 제거하는 삼투압 작업을 통해 위생과 맛을 동시에 끌어올린다. 식초와 소금, 설탕으로 맛을 내는 초대리도 3년 이상 발효한 식초 중에 두 가지를 블렌딩해 사용하고 있으며, 발효를 거쳐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스시 마스터 – 달인의 손맛’ 프로모션 이용 가격은 성인 기준 주중 점심은 15만5천원, 주말 점심 및 주중〮주말 저녁은 18만원이다.
‘그랜드 키친’의 일식 마스터 신성식 셰프는 “’한입의 예술’이라고 통하는 스시는 가장 온도에 민감한 음식이다. 샤리(밥)와 네타의 미묘한 온도 밸런스와 셰프가 쥐어 내는 온도가 스시의 맛을 좌우하기 때문에 셰프는 혼을 담아 최적의 온기를 전달한다”며 “재료 본연의 맛과 품질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스시의 특성을 살려 엄선된 제철 식재료와 특별한 숙성법을 가미해 가장 신선하고 풍성한 바다의 맛을 선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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