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교통

1000만대 팔린 투싼, 완전히 바뀌었다… 현대차 2030 공세 ‘첫 타자’

현대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투싼이 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왔다. 현대자동차는 미국 뉴욕에서 디 올 뉴 투싼을 세계 최초 공개하고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AI 기반 인포테인먼트, 북미 전용 오프로드 모델을 함께 내놨다.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넘긴 투싼은 2030년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의 신차·부분변경 모델을 투입하는 현대차 글로벌 제품 공세의 선두에 섰다.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무료 지원…65세 이상 운전자 220명 선착순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무상 지원 2차 접수가 10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만 65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선착순 220명이다. 전국 19개 운전면허시험장에서 신청한 뒤 안전운전 컨설팅과 VR 운전능력 진단을 받고, 서울 강서·인천·원주·청주·부산 남부·대구·전북 등 7개 거점 시험장에서 실제 차량에 장치를 장착한다. 2016년식 이후 지원 차종과 OBD 커넥터 사용 여부는 신청 전에 확인해야 한다.

“해외서 91% 팔렸다”… 투싼 1060만대, 현대차 ‘진짜 글로벌 SUV’ 된 22년

현대차 투싼이 출시 22년 만에 중국 전용 모델을 제외하고 글로벌 누적 판매 1061만6102대를 기록했다. 중국 전용 모델까지 합치면 1117만151대다. 국내 판매 비중은 9%에 그친 반면 해외 판매는 91%를 차지했고, 미국에서만 222만대 이상이 팔렸다. 해외 현지 생산 비중도 누적 60.6%에 달해 수출차를 넘어 현지 생산형 글로벌 SUV로 성장한 투싼의 구조가 숫자로 확인됐다.

이스탄불공항, 히스로 제치고 ‘세계 최강 환승 허브’…인천공항은 6위

이스탄불공항이 런던 히스로를 제치고 OAG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연결성 높은 공항에 처음 올랐다. 337개 목적지와 8만9456개의 잠재 연결편을 바탕으로 연결성 지수 265.4를 기록했다. 인천공항은 국제선 메가허브 세계 6위를 유지했고 저비용항공 허브 순위에서는 2위에 올랐다. 이번 순위는 이용객 수가 아니라 6시간 이내 환승 가능한 항공편과 취항지를 비교해 산출했다.

“하루 200kg 만들고 수소차 370대 굴린다”…현대차그룹이 제주에 건 수소 실험

제주 행원 수전해 단지가 하루 약 200kg의 수소를 생산하는 가운데 제주도는 2027년까지 승용차와 버스·트럭 등 수소 모빌리티 370여 대를 도입한다.

“103대 계약했는데 7조 줄었다”…대한항공, 60조원 보잉·엔진 빅딜 확정

【여행레저신문】 대한항공이 보잉 항공기 103대와 예비 엔진 21대, 15년 엔진 정비 계약을 확정했다. 최종 규모는 448억달러다. 지난해 약 500억달러 계획보다 약 52억달러 줄어든 이유와 통합 항공사 기단 재편, 미인증 기종의 인도 변수까지 짚었다.

현대차, 편의사양 기본화한 ‘2027 캐스퍼·캐스퍼 일렉트릭’ 출시

미디어원 ㅣ 김정호기자현대자동차가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 캐스퍼와 전기차 캐스퍼 일렉트릭의 연식변경 모델을 선보였다. 외관이나 동력계의 큰 변화보다 실제 구매자가 자주 사용하는 편의사양을 하위 트림부터 기본...

에어서울 창립 11주년 ‘트래블 어워즈 2026’…고객 여행 이야기가 실제 상품 된다

미디어원 ㅣ 박예슬기자에어서울이 창립 11주년을 맞아 고객이 직접 자신의 여행을 기록하고 새로운 여행 상품을 제안하는 공모전을 연다. 항공사가 정해진 여행지를 소개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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