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유통기한 지났다고 바로 버릴까… 소비기한과 보관상태가 먼저다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냉장고와 찬장을 정리하다 보면 날짜가 지난 식품이 자주 나온다. 많은 사람은 포장지의 날짜를 보는 순간 곧바로 쓰레기봉투로 옮긴다. 그러나 식품 날짜 표시는...
결핵, 과거의 병 아니다… 2주 이상 기침하면 검진부터 받아야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결핵은 오래전 가난과 영양결핍의 상징처럼 여겨졌던 병이다. 그러나 지금의 한국에서도 결핵은 사라진 감염병이 아니다. 의료 수준이 높아지고 국가 결핵관리사업이 이어지면서 환자 수는...
노후 준비 1순위는 돈보다 사람…75세 전 만들어야 할 세 가지 자산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노후 준비라고 하면 대부분 먼저 돈을 떠올린다. 연금은 충분한지, 통장 잔고는 괜찮은지, 집은 남아 있는지, 병원비를 감당할 수 있는지부터 계산한다. 틀린 생각은...
아침 첫 잔, 찬물보다 미지근한 물이 낫다…‘독소 배출’보다 중요한 수분 보충 습관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아침에 눈을 뜨면 입안이 텁텁하고 목이 마른다. 밤새 수분 섭취가 끊긴 데다 호흡과 땀, 소변을 통해 몸은 계속 수분을 잃는다. 이때 첫...
하루 5분 숨 차는 운동, 1시간 걷기보다 중요할 수도… 운동의 핵심은 ‘시간’ 아닌 ‘강도’
미디어원 ㅣ 박예슬기자운동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은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실천을 미룬다. 최소 1시간은 운동해야 효과가 있다는...
몸이 예전 같지 않다면 식탁부터 봐야 한다…40대 이후 부족해지기 쉬운 영양소
미디어원 ㅣ 박예슬기자40대 이후 “몸이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은 단순한 기분만은 아니다. 신진대사와 근육량, 골밀도, 장 건강, 수면과 회복력은 나이가 들수록 조금씩 달라진다. 이...
에어컨 끄고 또 끄는 습관, 전기료보다 곰팡이 위험이 더 크다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초여름 더위가 시작되면서 에어컨을 다시 켜는 집이 늘고 있다. 그런데 에어컨을 끌 때 무심코 반복하는 작은 습관이 냄새와 곰팡이 문제를 키울 수...
고혈압학회 소금 권고량 5g으로 낮춰…국물·가공식품부터 줄여야
미디어원 ㅣ 김미래기자대한고혈압학회가 하루 소금 섭취 권고량을 5g으로 낮추면서 한국인의 짠 식습관이 다시 건강 관리의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 기존 권고량 6g보다 더 엄격한 기준이다....
최신 기사
객석에서 무대로 내려온 청소년… 여의도 가을을 물들일 ‘에너지의 광장’
서울시가 10월 17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2026 서울청소년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신도를 본뜬 4대 아레나에서 마인드런 마라톤과 뮤직페스티벌, 3×3 농구 대회 및 44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청소년이 직접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펼친다.
- Advertisement -
‘살려주세요’가 된 배려의 언어… 27년 방치된 안전 스티커의 타락
양보와 배려를 부탁하던 초보운전 스티커가 장난 문구 상품으로 전락해 도로 위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1999년 법정 규격 폐지 후 27년간 방치된 차량 표지 실태를 짚어보고, 일본·영국처럼 국가 규격화와 법적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할 시급성을 조명한다.
칵핏의 이질감 허물고 ‘원 콕핏’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 화학적 결합 나섰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12일부터 한 달간 전 운항승무원 대상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를 개최한다. 양사 간 운항 절차와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비처벌 공정 문화를 기반으로 단일 안전 표준을 정립해 절대 안전 운항 체계를 확립한다.
면허시험·안전교육 민원 행정 혁신… 도로교통공단, 국제표준 고객만족 인증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고객만족경영시스템 ISO 10002 국제 인증을 획득했다. 운전면허시험과 교통안전교육 등 대민 접점 서비스의 민원 및 불만 처리 체계를 체계화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품질 경영 혁신을 본격화한다.
인기 기사
객석에서 무대로 내려온 청소년… 여의도 가을을 물들일 ‘에너지의 광장’
서울시가 10월 17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2026 서울청소년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사신도를 본뜬 4대 아레나에서 마인드런 마라톤과 뮤직페스티벌, 3×3 농구 대회 및 44개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청소년이 직접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펼친다.
‘살려주세요’가 된 배려의 언어… 27년 방치된 안전 스티커의 타락
양보와 배려를 부탁하던 초보운전 스티커가 장난 문구 상품으로 전락해 도로 위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1999년 법정 규격 폐지 후 27년간 방치된 차량 표지 실태를 짚어보고, 일본·영국처럼 국가 규격화와 법적 보호 장치를 마련해야 할 시급성을 조명한다.
칵핏의 이질감 허물고 ‘원 콕핏’으로… 대한항공·아시아나, 화학적 결합 나섰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12일부터 한 달간 전 운항승무원 대상 통합 조종사 안전회의를 개최한다. 양사 간 운항 절차와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비처벌 공정 문화를 기반으로 단일 안전 표준을 정립해 절대 안전 운항 체계를 확립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