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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는 길도 내가 좋으면 따라간다… ‘자유’라는 이름의 집단 착각

망하는 길도 내가 좋으면 따라간다. 자유민주주의 국가니까, 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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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책이 뚫려도 징계는 없다… ‘벨트 방어’라는 이름의 공백, 그리고 6천 명의 최전선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철책이 뚫려도 지휘관을 징계하지 않겠다는 경계 개념이 공식 문서에 등장했다. 적이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방한계선 철책까지 침투하더라도,...

[칼럼] 호르무즈 해협은 불바다인데, 대한민국 통치권자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정유재란이 한창이던 1598년 초, 기록은 참혹했다. 자신이 다시 시작한 억지 전쟁으로 병사들이 줄줄이 죽어 나가고, 가토 기요마사가 울산성에서 흙을...

[미디어 비평] ‘권총 한 자루’에 매몰된 한겨레의 무지와 게으름, 그리고 편향된 반미 프레임

-현장 매뉴얼을 무시한 탁상공론 -36시간 사투 벌인 군인 향한 의도적 냉소 이정찬 기자 ㅣ 미디어원 최근 한겨레 신문이 보도한 ‘격추 미군 권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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