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기술연구원에서 근무할 스마트건설·신사업 연구인력을 공개 채용한다.
30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디지털 현장관리 △스마트 공항·항공 △로보틱스 △데이터 △소형원전(SMR) △OSC(설계·기획, 개발·시공) △소음·진동 등이다.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관련학과 전공자(석·박사) △직무별 경력 충족자 △직무 관련 프로젝트 유경험자 △건축사·기술사 자격 보유자 우대 △비즈니스 영어 가능자 우대 △컴퓨터 언어 활용능력 우수자 우대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10월 13일(수)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 인재채용 메뉴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 기재사항이 허위임이 판명되면 합격취소 또는 채용취소될 수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1년 시공능력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11조 3,770억 원의 평가액을 기록해 업계 2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와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디에이치(THE H)’를 보유하고 있다.
<자료제공=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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