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1=타이베이(타이완) 남궁진웅 기자) 불교와 도교가 공존하는 용산사(룽산쓰). 타이완에서 가장 유명한 절이다. 화려한 조각이 인상적인 이 사원은 중국 남방 식과 타이완 전통양식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영험하다고 소문난 관세음보살상과 도교의 여러 신들을 함께 모시고 있다. <ⓒ 대한민국 1등 여행전문 미디어 Media1> 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travelnews@naver.com)
LS전선과 LS마린솔루션이 부산 벡스코에서 해상풍력 발전 전력을 육상으로 잇는 해저케이블과 500kV급 HVDC, 초전도 케이블을 공개했다. 전력 생산과 송전뿐 아니라 재활용 가능한 PP 케이블, 구리 스크랩을 활용한 큐플레이크, 폐케이블 XLPE 절연재 재활용까지 한 전시관에 묶었다. 전시는 9월 18일까지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탄소중립 엑스포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