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dia1=타이베이(타이완) 남궁진웅 기자) 지우펀에서 숙소가 있는 타이베이 시내로 들어오는 버스 창밖으로 야시장이 비춰지자 뒤도 안돌아보고 버스를 내려야 했다. 우연히 들르게 된 라오허제 관광야시장은 타이베이 2대 야시장으로 입구에는 청나라 시대에 건립된 쑹산츠유궁이라는 오래된 도교사당이 있다.
이미 꽤 늦은 시간이었지만 관광과 야시장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지우펀에서 타이베이로 들어오는 여행자들은 라오허제 야시장을 기억하면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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