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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에서 정통 프랑스 와인을 느끼다

노보텔 앰배서더의 로비 라운지.

프랑스 체인 호텔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은 7 월부터 9 월 말 까지 ‘ 프랑스산 이 달의 와인 ’ 을 선보인다

입안에서 톡 튀는 시원한 맛 ‘ 스파클링 와인 ’ 인 ‘ 블라송 루즈 (Blason Rouge Brut)’ 는 7 만원에 , 향긋한 과일향의 화이트 와인 ‘ 리무 블랑 리저브 (Limoux Reserve Blanc)’ 는 7 만 5 천원에 제공된다 .

스테이크 , 치즈 종류와 잘 어울리는 레드와인 ‘ 도멘 다르퓨이 , 오리지넬 (Domaine d’Arfeuille l’Originelle)’ 은 8 만 5 천원에 , 바비큐와 잘 어울리는 레드와인 ‘ 샤또 라 불뜨 가스빠레 , 뀌베리저브 (Chateau La Voulte Gasparets Cuvee Reserve) 는 10 만 5 천원이다 .

노보텔 앰배서더는 9월 말까지 프랑스산 와인을 선보인다.
한편 로비라운지에서는 와인 주문시 3 만원을 추가하면 스넥 메뉴가 함께 제공된다 .

와인과 잘 어울리는 스넥 메뉴의 종류는 프랑스 미슐렝 출신 총주방장이 직접 선보이는 4 종류로 , ‘ 보리빵과 와사비 크림을 곁들인 부처 쉐프가 직접 만든 훈제 연어 ’, ‘ 마늘빵과 곁들여 먹는 전통 프랑스식의 연어 스프레드와 돼지고기 스프레드 , 야채 스틱과 아이올리 ’, ‘ 다양한 치즈와 신선한 계절과일 ’ 등이다 .

문의 및 예약 : 02-567-1101
온라인 예약 : http://novotel.ambatel.com/gang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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