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 재단이 운영하는 ‘더 클래식500’이 프리미엄 레지던스 컨셉의 호텔을 오픈해 호텔사업에 나섰다.
4일, 더 클래식500(대표 강병직)은 레지던스 호텔인 ‘더 클래식500 이그제큐티브 레지던스 펜타즈(The Classic 500 Executive Residence Pentaz)’의 오픈 기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펜타즈는 상위 1%를 타깃으로 하는 프리미엄 시니어 타운 더 클래식 500이 그 동안 쌓아온 헬스 & 라이프 케어 경험과 호텔급 프라이빗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호텔로 총 84실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일반 호텔에 비해 거주의 개념을 강화하여 오래 머물러도 내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하고 여유로운 느낌을 느낄 수 있으며, 탁트인 조망권과 넓고 쾌적한 공간이 특징이다.
객실은 방문 목적에 따라 스위트(38평)에서 디럭스(16평)까지 5 종류의 총 84실이 구성돼 있다.
부대시설로는 ‘비즈니스 센터’, 온천성분이 함유된 ‘스파’, 건국대학교 병원과 연계한 운동 처방과 개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메디컬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뷔페’, ‘와인&다이닝 바’, ‘야외 수영장’ 등이 마련돼 있다.
특히 펜트즈는 영동대교, 청담대교 등과 인접해 강남 지역뿐 아니라 고속도로에 인접해 서울 외곽으로 이동이 용이하며 지하철 2·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과 3분 거리로 편리한 교통과 입지조건을 자랑한다. 스타시티 단지 내에 위치하여 백화점, 영화관, 쇼핑몰 등 다양한 문화 편의 시설 이용한 원스톱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간담회에 참석한 강병직 사장은 “그동안 쌓아온 시니어타운 사업과 호텔급 개인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호텔 사업을 하게 됐다”며 “일반 호텔보다 거주의 개념을 강화해 오래 머물러도 내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하고 여유로운 느낌이 드는 호텔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학교 재단에서 부동산업을 운영하는 사업체인 ‘더 클래식500’은 시티어 타운 ‘더 클래식500’과 레지던스 호텔 ‘펜타즈’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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