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News 경제 건설업계, 추석 연휴에도 채용 진행…현대건설·한화건설·쌍용건설 등 모집

건설업계, 추석 연휴에도 채용 진행…현대건설·한화건설·쌍용건설 등 모집

추석 명절 연휴기간에도 건설사 채용이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15일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현대건설, 한화건설, 쌍용건설, 한양, 중흥건설, 요진건설산업, CJ대한통운 건설부문 등이 경력 및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 현대건설이 본사에서 근무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보건관리·기획이며 26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법정 보건관리자 선임자격 보유자 △건설 보건관리 업무경력 3년 이상 △보건기획 업무 유경력자 등이다.

◆ 한화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토목, 조경, 품질, 기계/전기 등이며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사항은 △전문학사 이상 관련 전공자 △직무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관련 분야 석사 이상 학위 우대 등이다.

◆ 쌍용건설이 2021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직종은 건축, 토목, 전기, 플랜트이며 26일까지 회사 채용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교 기 졸업자 및 2022년 2월 졸업 예정자 △국내외 현장 근무 가능자 △어학 우수자 우대 △각 직무별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 한양이 경력 및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전기, 기계, 에너지, 홍보 등이며 26일까지 보성그룹 인재채용 사이트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해당 부문 및 관련학과 전공자 △직무별 경력 충족자 △신입의 경우 기졸업자 및 2022년 2월 졸업예정자 △직무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중흥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개발사업, 토목기술, 토목품질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26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부문별 경력 충족자 △관련분야 기술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요진건설산업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개발영업, 토목, 건축, 견적, 관리, 서무 등이며 22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학과 졸업자 우대 △직무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CJ대한통운 건설부문이 하반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직무는 건축시공, 토목시공, 설비시공, 전기시공, 안전관리, 재무, 인사 등이며 27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국내외 대학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기졸업자 및 2022년 2월 이내 졸업예정자 △관련학과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동부건설(21일까지), LG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22일까지), 효성중공업/건설부문(24일까지), 금호건설·구산토건(26일까지), 케이알산업·한진중공업·건원엔지니어링(30일까지), 호반건설·태영건설·한신공영·범양건영(채용시까지) 등이 신입 및 경력인재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자료제공=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

Previous article올해 추석 취준생들은 바쁠 예정, 지난해보다 늘어난 기업 채용
Next article제로페이 가맹점 120만 돌파, 연내 목표 조기 달성
더미디어원
더미디어원 편집부는 국제·경제·사회·문화·관광·레저 분야의 주요 이슈를 취재·분석하는 미디어원 뉴스 데스크입니다. 보도자료와 공개 자료, 현장 정보, 국내외 주요 흐름을 종합해 독자가 사안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기사와 해설 콘텐츠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