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이 봄캉스 시즌을 맞아 오는 14일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SSG닷컴 자체 라이브커머스 채널 ‘SSG.LIVE(쓱라이브)’에서 특가 패키지 2종을 판매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에서는 봄나들이를 떠나는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최대 76% 할인 혜택을 비롯해 ‘쓱라이브’ 전용 특전을 풍성하게 준비했다. 성인 3명과 어린이 1인까지 추가 비용 없이 투숙할 수 있으며 투숙 기간도 오는 3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여유롭게 선택 가능해 가정의 달 여행을 계획하기도 좋다. 3~4월 투숙객에게는 오후 12시 레이트 체크아웃, 신관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까지 주어진다.
상품은 디럭스 객실 1박을 기본으로 취향에 맞춰 힐링 여행을 즐길 수 있는 패키지 2종으로 구성했다. ‘올데이 풀 패키지’는 ‘라운지 파라다이스’, 실내사우나 등 각종 부대시설 이용 혜택을 모두 담아 하루종일 온전한 쉼을 경험할 수 있다. ‘조식 프리 패키지’는 봄맞이 재충전을 위한 프리미엄 뷔페 ‘온 더 플레이트’ 2인 식사권 등을 제공한다.
패키지 2종 모두 해운대 오션뷰가 펼쳐지는 야외 온천 ‘씨메르’와 야외 오션스파 풀, 가족형 콘텐츠가 가득한 플레이 랩, BMW 키즈 드라이빙 등 부대시설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클럽디오아시스’, ‘데일리스 요트’ 등 해운대 관광지 할인권을 제공해 패캉스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방송 중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디럭스 오션 테라스 객실 숙박권, ‘온 더 플레이트’ 2인 식사권, 스위트 객실 무료 업그레이드 등의 행운을 잡을 수 있는 라이브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관계자는 “고물가 장기화로 여행에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찾아 현명하게 지출하려는 ‘소비 디톡스’ 트렌드가 떠올라 이번 라이브 방송을 기획했다”며 “부산 대표 스팟 관광까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혜택과 함께 실속 있는 가족 여행을 떠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크기변환]사본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SSG닷컴 ‘SSG.LIVE’서 봄캉스 특가 패키지 판매](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4/03/크기변환사본-파라다이스-호텔-부산-SSG닷컴-‘SSG.LIVE서-봄캉스-특가-패키지-판매-696x371.jpg)
![[항공산업 진단] 아시아나 기체에서 사라지는 ‘별’… 23년 스타얼라이언스 퇴장, 소비자 상실의 시작 스타얼라이언스 도장이 적용된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비행 중인 모습](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Gemini_Generated_Image_1dnnbh1dnnbh1dnn-218x15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100x70.jpg)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① 거대한 플랫폼이 수많은 기사와 정보를 한곳으로 빨아들이는 구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2일-오후-10_24_32-1-100x70.jpg)

![[비평] 외신의 권위를 빌린 확증편향, 그것은 저널리즘이 아니다 겹쳐진 뉴스 지면과 강조된 문장, 확대경이 함께 놓인 언론 비평 콘셉트 대표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5일-오전-01_37_29-100x70.jpg)
![[데스크 칼럼] 텔아비브의 법정, 여의도의 도피처: 누가 법치를 방패로 쓰는가 이스라엘 법정에서 판사 앞에 조용히 서 있는 네타냐후와, 바깥에서 법정을 바라보는 한국 정치인의 풍자적 대비](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4일-오전-01_58_58-100x7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324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