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운영하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한가위를 맞아 호텔 셰프와 전문가들의 안목으로 엄선한 2024 프리미엄 추석 선물 특선을 출시했다. 특히, 올해는 8월 31일까지 호텔 웹사이트 또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하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프리미엄 한우와 해산물, 지역 특산품 등을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한 프리미엄 선물 세트부터 호텔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 한식 전문 셰프가 준비하는 특선 차례상, 수석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고품격 와인 세트 등 48종의 다채로운 선물을 제안한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마스터 셰프들이 엄격한 기준으로 상품을 선별하고 고객 선호도에 따라 구성하는 ‘셰프 초이스’는 올해 총 24가지 상품으로 준비됐다. 먼저, 프리미엄 한우와 해산물, 국내 각 지역 특산품 등을 다양한 조합으로 구성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총주방장이 엄선한 최고급 한우와 서양의 3대 진미, 자연산 전복까지 산해진미들을 한 자리에 모은 ‘파르나스 시그니처 고메 세트’, 프리미엄 한우 상품 중 고객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부위와 가을에만 즐길 수 있는 자연송이로 품격을 높인 ‘프리미엄 한우와 자연송이 세트’, 극소량만 생산되는 귀중한 한우 부위만을 엄선하고 자연산 활전복을 더한 ‘프리미엄 한우 특수 부위와 자연산 활전복 세트’, 청정 제주 앞바다에서 어획해 깊은 맛을 자아내는 ‘제주도 신선 옥돔 구이’, 당일 아침 공수한 키조개와 랍스터 테일, 활 전복을 담은 ‘바다를 품은 해산물 세트’ 등을 만날 수 있다.
호텔 레스토랑 별 시그니처 메뉴도 새롭게 선보였다. 중식 레스토랑 ‘웨이루’의 장인이 직접 만드는 시그니처 보양 요리 ‘웨이루 시그니처 불도장’과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의 대표 한식 메뉴인 조선시대의 해장국 효종갱과 비법 소스로 버무린 양념 게장을 담은 ‘그랜드 키친 시그니처 세트’, 품격 있는 와인 페어링을 위해 호텔 수석 소믈리에와 부처 마스터 셰프가 고심하여 준비한 ‘파르나스 마스터 셰프의 샤퀴테리 세트’까지 준비되어 있다.
또한, 넉넉하고 풍성한 차례상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셰프 특선 차례상 세트’도 만날 수 있다. ‘셰프 특선 차례상 세트’는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한식 전문 셰프가 최상급 식재료만을 엄선하여 만든 상품으로, 국내산 한우, 굴비, 도미 등을 이용해 만든 탕국, 산적, 육전, 굴비구이, 도미전, 갈비찜, 삼색나물 등 8가지 메뉴를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
미식가들을 위한 ‘그랜드 델리 고메 햄퍼’는 요리에 풍미를 더해줄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명품 차, 호텔 수제 초콜릿과 계절과일 등의 아이템 중 원하는 상품만 맞춤으로 구성할 수 있어 매년 인기 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외에도 무항생제 1등급 한우 우둔살에 60년 동안 이어져 온 제조 기법을 더한 ‘전통 한우 수제 육포 세트’, 50년 된 무쇠 가마솥에서 4시간 이상 증자하고 전분을 균일하게 호화시킨 강릉의 ‘전통한과 선물 세트’,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제작한 시그니처 토트백과 텀블러, 아이베어(I-Bear) 인형 등으로 구성된 ‘인터컨티넨탈 시그니처 기프트’ 등 다채로운 상품이 준비되어 있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수석 소믈리에가 명절 선물로 추천하는 고품격 와인 세트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부르고뉴의 위대한 생산자 엠마누엘 후제의 대표 와인 2종, 루이 비통 가문의 현손이 만드는 프랑수아 루이 비통 와인 등과 나파 밸리의 와인 명가 그룹 브라더스의 와인 컬렉션 6병을 특별 제작한 전용 우드 케이스에 담은 ‘나파 밸리 세트’는 10세트 한정으로 판매되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와인 외에도 풍성한 볼륨감과 크리미한 풍미가 뛰어난 라 피유 벨의 프리미엄 샴페인, 프리미엄 증류주 화요 스페셜 에디션 등 다양한 주류 상품도 마련됐다.
2024 프리미엄 추석 선물 특선은 9월 18일까지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웹사이트 내 E-SHOP, 네이버 예약, ‘그랜드 델리’ 유선 문의(02-559-7653)를 통해 예약 후 현장에서 수령하거나 택배 배송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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