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꽃샘추위가 지나가고 전국적으로 20도를 웃도는 따스한 기운이 돌면서 제주는 봄 여행객들을 맞이할 준비에 한창이다. 특히, 제주를 배경으로 촬영한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열풍이 한몫 보태 제주의 천혜 자연과 함께하는 스냅 촬영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의 럭셔리 리조트 호텔 파르나스 호텔 제주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봄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4월 투숙객 대상으로 ‘스냅 인 투 파르나스(Snap into Parnas)’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30일까지 파르나스 호텔 제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parnas.hotel.jeju) 계정에서 진행되는 ‘스냅 인 투 파르나스(Snap into Parnas)’ 이벤트는 4월에 파르나스 호텔 제주에서 투숙하는 고객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다. 파르나스 호텔 제주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봄과 관련된 추억을 댓글로 작성 후 친구를 태그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되는 총 10명에게는 커플, 웨딩, 가족, 우정, 태교 중 원하는 콘셉트를 선택해 특별한 스냅 촬영을 무료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스냅 촬영은 파르나스 호텔 제주 실내외 공간과 인근 중문색달해수욕장 등 명소를 배경으로 전문 사진 작가와 함께 진행된다. 촬영은 4월 투숙 일정에 맞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사진 원본 전체와 보정본 5장이 제공된다. 당첨자 발표는 4월 1일 개별 연락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파르나스 호텔 제주는 제주의 천혜 자연과 모던한 럭셔리를 조화롭게 담아낸 제주 최고의 사진 명소 중 하나로 꼽힌다. 탁 트인 오션뷰와 제주 바다와 맞닿은 듯한 절경을 자아내는 인피니티 풀,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정원과 산책로까지 호텔 곳곳이 작품 사진을 연출하기 완벽한 배경을 제공한다. 객실에서도 아름다운 석양과 푸른 바다가 끝없이 펼쳐져 일상의 피로를 잊고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안성맞춤이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제주의 아름다운 봄을 만끽하며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이번 스냅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탁 트인 오션뷰와 봄꽃이 어우러진 파르나스 호텔 제주의 매력적인 공간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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