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며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파르나스호텔(대표이사 여인창)이 인적 경쟁력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아 조직 내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혁신하는 전략을 가속화한다.
파르나스호텔은 조직 내부의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매 분기 ‘타운홀 미팅(Town Hall Meeting)’을 개최하여 경영 실적, 고객 피드백, 주요 비즈니스 전략을 전 직원과 투명하게 공유한다. 이를 통해 조직의 일체감을 높이고 공동 목표를 향한 실행력을 극대화한다. 또한, 내부 채용 시스템을 상시 운영하여 현장과 지원 부서 간 원활한 직무 이동을 가능하게 하며, 직원들이 세일즈, 마케팅, 재무, 인사 등 핵심 지원 부서 업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크로스 스킬링(Cross Skilling)’ 프로그램을 운영해 다각적인 역량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인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우수 사례를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경영진이 일본의 대표적인 호스피탈리티 기업인 ‘호시노 리조트’의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를 방문하여 조직문화 및 인사제도를 심층적으로 분석했다. ‘호시노야’는 전통적인 호텔 산업의 보수적인 조직문화를 탈피하고, 실무자가 주도적으로 의사 결정을 내리는 ‘보텀업(Bottom-up)’ 방식을 성공적으로 도입하여 혁신적인 인적 자원 운영 모델을 구축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호시노야’의 ‘멀티태스킹’ 제도는 모든 직원이 프런트, 객실관리, 조리, 액티비티 운영 업무를 순환 근무하며 다방면의 실무 역량을 내재화하는 방식으로, 이는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유연한 조직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직원 누구나 리더에 지원할 수 있는 ‘입후보제’ 기반 순환형 인사 시스템을 운영하여 직원들의 주인 의식과 자발적 참여도를 끌어올렸다.
‘호시노야 도쿄’ 이케가미 마사노리 총지배인은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월 1회 전 직원이 참여하는 토론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직원들이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하여 스스로 업무 개선 방안을 고민하고 함께 해결책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호시노야’만의 비법이라고 생각한다” 며 “이를 통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하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신입사원들이 1년에 걸쳐 호텔의 전반적인 서비스 업무를 내재화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해 직원들이 다양한 직무를 직접 경험하게 하여 서비스의 본질을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효과적으로 배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직원들의 의지에 따라 원하는 부서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으로 개개인의 커리어에도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고 말했다.
파르나스호텔도 직원들이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조직 내에서 다각적인 역량을 축적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하고, 내부 인재의 성장 가능성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인사제도를 더욱 발전시킬 방침이다. 이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역량 강화를 위해 글로벌 IHG 호텔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직원 교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포르, 호주, 일본 등 다양한 국가의 IHG 호텔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여, 글로벌 수준의 서비스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벤치마킹 프로그램을 확대해 직원들의 시야를 넓히고 실무 감각을 고도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2023년부터 지난 2년 간 전사적으로 직원 총 800여 명이 벤치마킹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국내외 5성급 호텔 서비스 및 레스토랑 경험, 프랑스 와이너리 투어, 카지노 보안 시스템 인스펙션, 국제 식음 및 호스피탈리티 박람회 참가, 럭셔리 웨딩 쇼케이스 및 연회장 투어, 뉴욕 플라워 디자인 견학 등 직무에 맞춰 다양한 사례 연구를 진행해왔다.
아울러, 파르나스호텔의 인재 육성 전략은 사내 역량 강화를 넘어 호텔 업계 전반의 인적 자원 경쟁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확장되고 있다. 2023년 경희대학교 호텔관광대학과 체결한 산학협력협약을 시작으로, 올해부터는 협력 대학을 확대하여 미래 호텔 경영인 육성에 더욱 힘을 쏟고 있다. 기존의 현장 실습 위주의 산학협력에서 나아가, 대표이사 및 주요 임원이 직접 강사진으로 참여하는 심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보다 거시적이고 전략적인 시각을 갖춘 인재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고객의 기대가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인적 역량의 성장과 혁신, 그리고 유연한 조직 운영이 핵심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파르나스호텔은 하드웨어와 인적 자원의 균형 잡힌 성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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