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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의 세계화를 위하여

최근 특 1 급 호텔로 승격한 서울팔래스호텔은 정부가 추진중인 한식 세계화에 동참하고자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을 중심으로 한식 요리를 직접 체험하는 한식 쿠킹 클래스를 연다 .

특급 호텔 주방장에게 직접 배우는 한식 요리 클래스는 한 회당 두 가지 한식 요리를 배우고 , 함께 시식하며 친교의 시간을 갖는다 . 메뉴는 불고기 , 해물파전 , 냉콩국수 , 잡채 , 비빕밥 , 약식 , 삼계탕 , 겉절이 등 가정에서 흔히 만들어먹는 한국의 대표 음식 8 가지이다 .

모든 재료와 도구는 호텔에서 준비하며 , 집에서도 만들 수 있도록 한국어 , 영어로 된 레시피도 나눠줄 예정이다 .

강좌는 11 월 8 일 , 15 일 , 22 일 , 29 일 4 회에 걸쳐 오전 10 시부터 2 시간 동안 진행된다 . 외국인이면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 비용은 한 회당 3 만원 , 4 회 모두 수강시 12 만원 ( 부가세 별도 ) 이다 .

문의 : 02-2186-6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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