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한국도로교통공단(이사장 김희중)은 지난 5일(수) 교통안전 공공기관 최초로 ‘교통안전 해외진출 지원센터’를 출범하고 민간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
교통안전 해외진출 지원센터는 국내 민간기업(중소·중견·창업·사회적기업 등)의 교통안전분야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합지원 한다.
민간기업 해외진출을 위한 ▲불합리한 규제·제도 해소 지원 ▲해외진출 교육 및 컨설팅 등 역량강화 ▲기업 물품·기술 마케팅 및 통역비 지원 등 금융지원 ▲외국정부 공무원 초청 설명회 운영 ▲민관 협업 신규 사업 발굴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공단은 기존 운영 중인 ‘온라인 해외진출 지원창구’와 ‘글로벌 전문가 협의체’ 등 다양한 해외진출 소통창구를 ‘교통안전 해외진출 지원센터’로 일원화해 민간기업의 접근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김희중 이사장은 “공단은 민간기업의 수월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교통안전 해외진출 지원센터’ 출범과 더불어 교육, 홍보, 발굴 등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① 거대한 플랫폼이 수많은 기사와 정보를 한곳으로 빨아들이는 구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2일-오후-10_24_32-1-218x150.jpg)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②](https://img.media1.or.kr/2026/05/6cf80271-e07b-46d2-a9dc-ce135a482234-1-2-324x235.jpg)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③](https://img.media1.or.kr/2026/05/Gemini_Generated_Image_u0plqyu0plqyu0pl-1-324x235.jpg)


![[비평] 외신의 권위를 빌린 확증편향, 그것은 저널리즘이 아니다 겹쳐진 뉴스 지면과 강조된 문장, 확대경이 함께 놓인 언론 비평 콘셉트 대표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5일-오전-01_37_29-100x70.jpg)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③](https://img.media1.or.kr/2026/05/Gemini_Generated_Image_u0plqyu0plqyu0pl-1-324x160.jpg)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②](https://img.media1.or.kr/2026/05/6cf80271-e07b-46d2-a9dc-ce135a482234-1-2-324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