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칼럼
오랜 역사를 간직한 미래의 항구도시 요코하마 짙은 어둠이 내려앉은 밤바다는 인간의 헛된 오만함을 일시에 잠재워버리고 본연의 작고 겸손한 마음으로 돌려놓는다 ....
Travel world from Korea-Palau #2
The next day we were back in the rhythm. Breakfast, catch the boat and head out to the islands. This time we boated out...
Travel world from Korea-Palau #1
When ever I'm in Korea, I like to take a regional trip. Having tired of China, Japan, Thailand and the like,...
북미 최고의 미항 밴쿠버에서 만난 아름다운 선셋 디너크루즈
다운타운 숙소를 나와 여유있게 걸어갈 마음으로 산책삼아 시작한 것이 차가운 바람 속 뜨거운 햇살의 유혹에 그만 시간이 많이 지체되고 말았다. 가는 길에 시원한 아이스크림까지...
Latest news
호르무즈 ‘부분 개방’… 이란의 선택이 아니라 ‘한계’였다
발전소 넘어 정유·해상봉쇄·사이버전까지… 미국의 다층 압박 속 전쟁은 종결 국면으로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열린다. 그러나 이 개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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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가르시아 향한 두 발, ‘중동 전쟁’의 경계를 흔들다
우리 싸움 아니라던 유럽… 사거리에는 이미 닿아 있었다
이정찬 발행인 ㅣ 미디어원
유럽은 이 전쟁을 오랫동안 ‘중동의 문제’로 규정해왔다. 직접 개입하지...
“방공망을 뚫었다”… 네게브 사막에 떨어진 두 발
이란 미사일, 디모나 인근 타격… ‘완벽 요격’ 신화 흔들리다
이만재 기자 ㅣ 미디어원
이스라엘 남부 네게브 사막 디모나 인근에서 벌어진 이번...
트럼프, “이란 48시간 내 해협 개방해야”… ‘발전소 카드’는 전쟁의 끝을 겨냥한다
이정찬 발행인 ㅣ 미디어원
도널드 트럼프가 이란에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고 요구했다. 불응할 경우 가장 큰 발전소부터 타격하겠다는 경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