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칼럼 여행칼럼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신베이터우 노천탕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신베이터우 노천탕


(Media1=타이베이(타이완) 남궁진웅 기자) 베이터우 온천박물관을 지나면 나무로 된 멋진 문이 나온다. 바로 베이터우 온천공원 노천탕 입구다. 정해진 시간마다 가족단위 입장객들이 들어오며 북적대긴 하지만 타이완 온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이다.
수영복을 입고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 대한민국 1등 여행전문 미디어 Media1>
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travelnews@naver.com)

Previous article젊은이의 거리 타이베이 시먼딩
Next article타이베이 시민들의 삶이 투영된 곳, 스린야시장
더미디어원
더미디어원 편집부는 국제·경제·사회·문화·관광·레저 분야의 주요 이슈를 취재·분석하는 미디어원 뉴스 데스크입니다. 보도자료와 공개 자료, 현장 정보, 국내외 주요 흐름을 종합해 독자가 사안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도록 기사와 해설 콘텐츠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