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지난 2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이하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Asia’s 50 Best Restaurants)’ 시상식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은 아시아 지역 최고 미식 명소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이번 행사를 위해 아시아 전역에서 업계를 대표하는 셰프들과 관계자 800여 명이 모였다. 아시아의 미식 문화를 선도하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이 올해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어 한식에 대한 높은 관심과 위상, 그리고 한국이 세계적인 미식 데스티네이션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음을 증명했다.
아시아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미식 경험을 선보이는 레스토랑을 조명하는 이번 행사가 서울에서 개최된 것은 아시아뿐만 아니라 전 세계 미식 문화에서 한국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특히,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의 공식 호텔로 선정되면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의 식음 경쟁력 또한 재조명 받고 있다. 수십 년 경력의 마스터 셰프들의 오랜 노하우와 연구개발을 통해 탄생한 다채로운 미식 프로모션으로 국내 다이닝 업계의 지평선을 확대해 왔으며, 해외 스타 셰프들과 협업하여 호텔 자체 식음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고객들에게도 국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미식 경험을 제공해왔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이번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서 수상한 스타 셰프들과도 지속적으로 협업 기회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서울 호텔 중 최대 규모의 그랜드 볼룸과 대규모 시상식에 특화된 최신식 멀티미디어 설비, 연회 서비스 전문 인력을 총동원하여 또 한번 세계적인 미식 행사를 훌륭하게 치러내면서 지난 40여 년 간 수많은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른 최고 수준의 MICE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이름에서부터 ‘맛의 누각’을 지향하는 모던 차이니즈 레스토랑 ‘웨이루’, 극진한 대접을 의미하는 ‘오모테나시’를 선보이는 일식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하코네’, 최상급 그릴 요리부터 스시, 중식, 양식, 한식 등 글로벌 미식의 집대성한 프리미엄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그랜드 키친’, 고품격 애프터눈 티와 빙수, 호텔 믹솔로지스트들이 직접 개발한 시그니처 칵테일 등을 선보이는 ‘로비 라운지 & 바’, 그리고 디저트를 아트의 경지로 승화한 ‘그랜드 델리’를 통해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서울에서 처음 열린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의 성공적인 개최는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가 앞으로 국내 미식 분야에서 맡게 될 역할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게 해준다”며 “아시아 전역에서 인정받는 스타 셰프들과 함께 특별한 미식 이벤트, 독창적인 메뉴 개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서울을 세계적인 미식 목적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는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 시상식을 기념해 31일까지 ‘하코네’에서 미식의 정수를 보여줄 스페셜 스시 오마카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스페셜 스시 오마카세 프로모션은 전국 각지에서 직접 공수한 가장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하여 수십 년 간 스시만을 연마한 스시 스페셜리스트들이 정통 에도마에 스타일로 선보이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1인 기준 점심 15만원, 디너 20만원 특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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