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커리어넷이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농촌진흥청,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대한상공회의소, 함안지방공사 채용 소식을 발표했다.
국방신속획득기술연구원에서 2024년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정규직에서 △연구직/박사 △기술직/석사, 무기직에서 △기능원/고졸, 전문계약직에서 △기술직/학사로 채용 인원은 총 24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성검사, 종합면접, 경영진면접(정규직에 한함)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7월 1일(월) 12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특허전략개발원에서 직원 공개 채용(전문직 ‘가’급 및 일반직 6급)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전문직 ‘가’급에서 △전기전자 △생명·바이오 △기계금속 △화학·소재, 일반직 6급에서 △경영행정(육휴대체) △사업행정(육휴대체) △전산행정으로 채용 인원은 총 11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6월 26일(수) 11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농촌진흥청에서 2024년 하반기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 센터 파견 KOPIA 통역연구원 및 연수생 선발을 재공고했다. 채용 분야는 통역연구원, 연수생으로 채용 인원은 총 15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6월 19일(수) 18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2024년도 관리직 및 계약직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관리직 채용 분야는 5급에서 △정책기획 △학교시설사업관리, 6급에서 △사전기획 △건설안전 △금융보험 △심리안정지원 △재무 △인사노무 △학교시설사업관리 △조사업무 △정보기술 △교육연수, 7급에서 △학교시설사업관리 △조사업무 △정보기술 △교육연수로 채용 인원은 총 21명이다. 계약직 채용 분야는 전문계약직에서 △법무, 위탁사업 계약직에서 △학교시설 환경개선 사전기획 적정성 검토 전문기관 위탁용역(연구보조원) △교육시설 통합정보망 운영관리 사업(연구보조원)으로 채용 인원은 총 6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인성검사 및 직무수행 능력평가(관리직에 한함),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6월 28일(금) 17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채용 공고를 발표했다. 채용 분야는 경제협력팀, 교육개발팀, 뉴미디어팀으로 채용 인원은 총 0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각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경제협력팀과 교육개발팀은 6월 28일(금)까지, 뉴미디어팀은 6월 21일(금)까지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함안지방공사에서 직원 공개 모집을 공고했다. 채용 분야는 일반직 7급에서 △전기 △기계, 일반직 8급에서 △전기 △기계① △기계② △환경(수질), 공무직에서 △수영강사 및 안전요원 △체육시설관리(에너지) △환경시설관리 △소각시설관리 △장사시설관리로 채용 인원은 총 22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6월 17일(월) 17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산업 분석] 환율·유가 쇼크, ‘베블런 요새’로 후퇴한 여행사…하나투어 ‘제우스월드’ 리뉴얼의 본질 환율과 유가 충격 속 초고가 럭셔리 여행 전략을 상징하는 프라이빗 공항 라운지 이미지](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8일-오후-09_11_04-218x150.jpg)
![[기획] 호르무즈 위기, 한국은 수송 경로를 바꿨다… 원유 확보와 사재기 금지의 의미 긴장된 해상 수송로를 항해하는 대형 유조선 모습](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6일-오전-01_28_51-218x15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100x70.jpg)


![[미디어 비평]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의 허구 ① 거대한 플랫폼이 수많은 기사와 정보를 한곳으로 빨아들이는 구조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이미지](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2일-오후-10_24_32-1-100x70.jpg)

![[비평] 외신의 권위를 빌린 확증편향, 그것은 저널리즘이 아니다 겹쳐진 뉴스 지면과 강조된 문장, 확대경이 함께 놓인 언론 비평 콘셉트 대표 이미지](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5일-오전-01_37_29-100x70.jpg)
![[데스크 칼럼] 텔아비브의 법정, 여의도의 도피처: 누가 법치를 방패로 쓰는가 이스라엘 법정에서 판사 앞에 조용히 서 있는 네타냐후와, 바깥에서 법정을 바라보는 한국 정치인의 풍자적 대비](https://media1.or.kr/wp-content/uploads/2026/04/ChatGPT-Image-2026년-4월-14일-오전-01_58_58-100x70.jpg)


![[발행인 시론] 안민석은 벌금 300만 원, 변희재는 징역 2년… 같은 허위사실 유포, 왜 이렇게 달랐나 허위사실 유포 판결 비교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법정 저울과 안민석·변희재 이름이 배치된 대표 이미지 캡션](https://img.media1.or.kr/2026/04/ChatGPT-Image-2026년-4월-23일-오전-03_15_16-324x1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