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 세계 최대 항공사인 에미레이트 항공의 화물 부문인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가 STAT 타임즈 인터내셔널 어워즈(STAT Times International Awards)에서 우수한 화물 운송 역량을 인정받아 2년 연속 ‘올해의 항공사(International Airline of the Year)’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가 글로벌 물류의 중심에서 업계를 이끄는 항공화물 서비스 제공자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 성과이다. 시상식은 나이로비에서 열린 에어 카고 아프리카 2025(Air Cargo Africa 2025)에서 개최됐으며, 업계 주요 인사들과 물류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 제품 및 혁신 부문 수석부사장인 바드르 아바스(Badr Abbas)는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세계를 연결하는 신뢰받는 파트너로서 고객 중심의 서비스와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글로벌 물류 산업의 기준을 제시해왔다”며, “이번 수상은 업계의 권위 있는 매체로부터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매우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주요 파트너 및 고객과 긴밀히 협력해 항공 화물 산업의 미래를 새롭게 정의하며 글로벌 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약 40년간 전 세계 6개 대륙, 145개 이상의 목적지를 연결해온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여객기와 전용 화물기를 결합한 탄탄한 네트워크를 통해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화물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첨단 인프라와 맞춤형 화물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통해 글로벌 무역의 촉진자 역할을 수행해왔다.
한편, 에어 카고 아프리카 2025에 참석한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는 아프리카의 글로벌 무역에서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음을 강조하며, 일대일 미팅, 네트워킹 이벤트 및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업계 관계자들과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 바드르 아바스 수석부사장은 ‘파이어 사이드 챗(Fireside Chat)’ 특별 세션에서 항공사의 미래 비전과 2025년 항공 화물 시장 전망을 분석하며, 항공 화물이 글로벌 무역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할 것임을 언급했다.
에미레이트 항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미디어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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