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원)올 2월 화장품 전문점 중 올리브영이 가장 높은 소비자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차지했다. 이니스프리와 미샤가 그 뒤를 따랐다.
11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올 2월 화장품 전문점 관련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올리브영 △이니스프리 △미샤 △토니모리 △스킨푸드 △더페이스샵 △더샘 △아리따움 등이다.
분석 결과 올리브영이 총 3만8792건의 정보량을 기록, 압도적으로 높은 소비자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
2월 네이버블로그의 한 유저 리***는 올리브영의 ‘망곰’ 콜라보 상품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확인됐다. “스킨 진정용 화장품부터 생활용품, 색조 제품까지 다양한 콜라보 상품이 구성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같은 달 언니의파우치의 곱***이란 유저는 “할인 행사 기간 실속 있는 구매가 가능하다”고 언급하며, 2월 올리브영 세일과 추천 상품 관련 할인 혜택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언니의파우치의 lo***이란 또 다른 유저는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추천상품에 관련된 “트러블이나 피부 당김이 없었다”,“가볍게 발려 화장이 잘 먹는다”란 후기를 남겼다.
이니스프리가 총 5964건의 온라인 포스팅 수로 관심도 2위에 올랐다.
2월 티스토리의 아***란 아이디의 한 유저는 “이니스프리는 제품은 대용량 대비 가성비가 좋고 일상적으로 부담 없이 쓰기 좋은 기본템”이라고 평가했다.
또 다른 티스토리의 한 유저 E***는 “이니스프리의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크림 후기에서 최근 1개월간 사용해본 결과 만족도가 높았다” , “특히 속건조로 인한 들뜸과 푸석함 개선에 도움을 받았다” 라고 말했다.
미샤가 총 3507건의 관련 포스팅 수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2월 티스토리의 한 유저 o***는 미샤 ‘비타씨플러스 잡티씨 탄력앰플’에 대해 “가성비 좋은 구성에 자극이 적은 사용감이 인상적”이라며 “끈적임 없이 흡수돼 화장이 밀리지 않고, 사용 후 안색이 한층 맑아진 것 같다”는 긍정적인 후기를 남겼다.
이밖에 토니모리 1978건, 스킨푸드 1876건, 더페이스샵 1638건, 더샘 1417건, 아리따움 363건 순으로 뒤를 이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올해 2월 화장품 전문점 전체 포스팅 수는 총 5만5535건으로 전년 동기 5만7630건 대비 2095건, 3.64% 감소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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